'동계스포츠 발전 기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받아 작성일 01-16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지원 및 차세대 유망주 육성 앞장</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한국 체육 발전과 국가대표 선수단 후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br><br>대한체육회는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디. 감사패 전달식은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신동빈 회장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16/0006202064_001_20260116141708473.jpg" alt="" /></span></TD></TR><tr><td>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신동빈 회장은 앞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한 바 있다.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이고 장기적인 지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br><br>신동빈 회장은 지난 2014년부터 선수단 장비 지원과 훈련 여건 개선은 물론, 올림픽 등 국제대회 출전비 및 포상금 지원,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 등 약 300억 원 규모의 지원을 통해 한국 스키·스노보드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br><br>아울러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을 창단하는 등 미래 스포츠를 이끌어 갈 차세대 선수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br><br>유승민 회장은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꿈과 도전을 격려하고 후원해 주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롯데그룹은 그동안 우리나라 동계스포츠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되어 왔다”고 감사패 수여 배경을 전했다.<br><br>신동빈 회장은 “롯데는 국내 설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최근 우리나라 선수들이 국제대회 설상 종목에서 선전하고 있는 만큼, 다음 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서도 모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마줄스 농구 대표팀 신임 감독 "체격 크다고 농구 잘하는 거 아냐" 01-16 다음 공항이 졸업식, 졸업장은 어디에…에스파 카리나, 밀라노 향한 출국길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