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프로젝트 Y' 한소희 "전종서에 DM 플러팅? 난 아무에게나 안 보내, 꼭 함께 하고팠다" 작성일 01-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IPJiMV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1f461dec96bb8af1f5c09723619d75377cfc2371686a84f0ea04ab608f5fa" dmcf-pid="fshxnLe4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9아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41427131ftjj.jpg" data-org-width="1200" dmcf-mid="97bCWYSr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41427131ft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9아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ffbf358da220c62f2ac6457d0cfbb9ad6653bf5490b57ae8609f1913f815dc" dmcf-pid="4OlMLod8e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한소희가 전종서와 영화 '프로젝트 Y'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2ddaffcaa6dae09523184df1fecb5a9d0fef9a91d8c44afa2c679b87f8a5e3b" dmcf-pid="8AD2Qx4qiZ"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전종서는 꼭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였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d917bdab22bcd8ace828494572712fecab0b9b314925eeec8358d2476ab6b20" dmcf-pid="6cwVxM8BdX" dmcf-ptype="general">21일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환 감독의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 한소희는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위험에 뛰어드는 미선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b44619ed00c76e9803a4fb03ff37c76bc8a410aa2b1f0c60208e82a0914e9fff" dmcf-pid="PkrfMR6bdH"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절친인 전종서와 함께 '프로젝트 Y'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에 그는 "제가 작품에 참여하는 데 있어서 전종서의 역할이 컸다. 또래 배우를 떠나,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이기도 했다. 또 이환 감독님의 작품도 인상 깊게 봐와서, 영화의 시나리오보단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기대를 더 많이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5b6cf2a4f53adc3f7ba8f5dd3f84a384b8a0cbbdaeecdcc189b8f397e9a01d" dmcf-pid="QEm4RePKRG" dmcf-ptype="general">앞서 전종서는 영화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한소희로부터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받고 친해졌다"고 밝혔다. 이에 한소희는 "아무에게나 DM을 안 보낸다. 친해지고 싶은 사람한테만 보낸다"고 너스레를 떤 뒤 "전종서를 보면서 저와 다른 부분도 있고, 닮아 있는 부분도 있다고 느꼈다. 정말 뜬금없이 메시지를 보냈는데, 종서가 흔쾌히 답을 해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317c0ddf5f4d21d275a4fafac9934b7f18f0de1b00ee7c4ed607fcbbc7476f66" dmcf-pid="xDs8edQ9MY" dmcf-ptype="general">이어 전종서와 친해지고 싶었던 이유에 대해 "다른 직업군의 친구들도 있는데, 종서는 직업군이 같다 보니 털어놓을 수 있는 고민의 폭이 더 넓었다.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공감대가 좀 더 있을 거 같았다. 또 '버닝'부터 종서가 출연했던 작품들을 좋아했어서, 배우로서 어떤 태도와 자세로 작품에 임하는지 물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2249d6cb58c15291dfac9df595f44a26f373815865349d73848c206c3839a7a" dmcf-pid="yq9lGHTsnW" dmcf-ptype="general">또 '프로젝트 Y'에 대해선 "우리 나이대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시나리오가 아닐까 싶다. 지금 아니면 못할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며 "종서와 함께 영화를 풍부하게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남다른 의미를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WB2SHXyOny"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자체 신기록 추가…'손오공', 3억 스트리밍 돌파 01-16 다음 'K리그 韓 연봉 1위' 이승우, 집 최초 공개…'흥생흥사' 일상까지 (미우새)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