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이혜성 빵에 진심 “자신 있다”(천하제빵) 작성일 01-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uSHXyO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61d89b0dbca4acfa7e452315afd52f29e4736578b26ddab231f97ba551704e" dmcf-pid="QK7vXZWI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141407043kkxe.jpg" data-org-width="650" dmcf-mid="40wMLod8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141407043kk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bd15907d3bdba6aaec6fdc7a7f285e8299bbe01e0ce2fd5116d1df29367f7d" dmcf-pid="x9zTZ5YC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141407216vmza.jpg" data-org-width="650" dmcf-mid="8P2X0p1y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141407216vm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8300736612394b1b4a04d63e14e50e5c9ab6b2e2ede3b524efd223adacba69" dmcf-pid="ysEQinRf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141407385jwxv.jpg" data-org-width="650" dmcf-mid="6TA8edQ9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141407385jw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9ce464dffe78703f5185dcb5f790ab61408d029aeaf717fd555c1d4e2ef5fd" dmcf-pid="WODxnLe4C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f8d3330178d8d9a798ba9df5099471249e3fbaa32afd4f6468b6874c486d7a4" dmcf-pid="YIwMLod8CV" dmcf-ptype="general">이혜성 주영석 등이 빵으로 승부를 펼친다.</p> <p contents-hash="b68090e33eb25ff91b69d1eb87c54f591ff5946a40f898f45f73d9390437a4a0" dmcf-pid="GCrRogJ6y2" dmcf-ptype="general">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 측은 1월 15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b49c963195d9459ec938fceaf2b46b851e9b34d5e3055eff9db2f18941e94ee" dmcf-pid="HAo9PQfzy9" dmcf-ptype="general">2월 1일 첫 방송 되는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a66ee5fba0459b4d7c57885ea90dcce43de6d18777de2d25dae0d7e290f8513" dmcf-pid="Xcg2Qx4qCK"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도전자들이 직접 전한 빵(디저트)에 대한 진심과 경쟁을 담은 다채로운 장면들로 구성됐다. 먼저 ‘나에게 빵(디저트)이란?’ 문구로 문을 연 영상은 맛집 도전자들이 맛집 타이틀을 던지고 제빵 경쟁에 뛰어든 이유와 빵에 대한 진심을 담아 뭉클함을 전한다. 갈릭 소스를 빵에 바르던 참가자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바로바로 나와요”라며 노력의 결과물임을 얘기하고, 초콜릿을 정성껏 부으며 작업에 집중하던 도전자는 “애증의 관계인 것 같아요”라고 털어놓은 후 “좋아했던 걸로 시작하지만 잘하고 싶은 거?”라며 열정을 내비친다. 또한 빵에 눈을 떼지 못하는 참가자는 “가족 말고는 빵 밖에 생각이 안들어서”라고 한 다음 “제 인생의 반”이라고 미소 지어 훈훈함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5884be749bbe5be188e0a04fdf0b8045b5f658680c5597c557eaa73e471a8a3" dmcf-pid="ZkaVxM8Blb"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빵의 매력을, 나의 디저트를 맛 보여주고 싶어요”라는 멘트 뒤로 천하제일 오븐 전쟁에 뛰어든 도전자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됐다. ‘나의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도전자들은 저마다 날카로운 눈빛을 장착한 채 작업에 집중해 불타는 열기를 드리운 것. 특히 ‘72인의 제과제빵사’ 중 빵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도전자 ‘쓰리스타 제빵사’ 알레시오 갈리와 프랑스 도전자 ‘프랑스 루키’ 클레멍 보쉬는 물론 ‘자카르타 NO.1’ 칼라 율스와 ‘성시경의 믿.보.셰’로 유명한 일본 장인 ‘홍대 터줏대감’ 코바야스 스스무가 포착돼 글로벌로 판이 커진 ‘천하제빵’의 위용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133831222ef28311abcd6ac0a228f07b224199ab9f325979931a51d914e0754" dmcf-pid="5ENfMR6bT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아이돌로 데뷔를 했었어요”라고 고백한 ‘전직 아이돌 출신 제빵돌’ 스매쉬 출신 주영석과 “빵에 대한 열정과 진심은 자신 있어요!”라고 호언장담한 ‘빵 굽는 아나운서’ 이혜성의 포부는 흥미를 돋웠다. 여기에 ‘파인다이닝 제빵사’ 윤화영까지 “요리사가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고 선전포고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9566d7220009b190c05b21ddd9a37c2cbd597cd1402fffb71498963470f5ab43" dmcf-pid="1Dj4RePKC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국내부터 해외까지, 초호화 라인업이 돋보이는 72명 도전자들이 휘황찬란한 제과제빵 기술을 선사하며 치열한 접전을 벌인다. 각자 떨리는 심정을 드러낸 도전자들 중 ‘천하를 제패할 단 하나의 빵!’을 탄생시킬 ‘천하제빵’의 최종 우승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twA8edQ9S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rc6dJx2W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연, ‘스프링 피버’ OST 불렀다…‘너의 계절에 머물다’ 01-16 다음 박보검 ‘보검 매직컬’ 이름 직접 지었다 “매지컬 같은 시간 선물하고파”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