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임채빈, 5년 연속 최우수선수상…29기 수석 박건수 신인상 영예 작성일 01-16 28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16/0004027044_001_20260116142018070.JPG" alt="" /><em class="img_desc">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8일 광명스피돔에서 ‘2025 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을 진행했다.<br> <br>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은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5개 부문 총 8명의 선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지난해 그랑프리 경륜 우승에 빛나는 임채빈이 수상했다. 임채빈은 종합득점과 승률은 물론이고 상금, 다승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로써 임채빈은 2021년부터 5년 연속으로 경륜을 대표하는 최우수 선수가 됐다.<br> <br>임채빈은 “경륜 최우수 선수로 뽑히게 되어 기쁘고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있다. 올해도 대상 경륜, 그랑프리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항상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br> <br>한편, 29기 수석 졸업생 박건수는 신인상과 특선급 페어플레이어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박건수는 “일생에 기회가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을 받게 되어 더 기쁘다. 지난해 그랑프리 경륜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했었는데, 올해는 그랑프리 경륜 결승에 올라가는 것이 목표”라며 당찬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생생뉴스] AI가 바꾸는 일자리 지형! AI 시대, 노동 시장의 변화와 과제는 01-16 다음 IB스포츠, AEW ‘다이너마이트·콜리전’ 국내 독점 중계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