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에서 식당 대결로…‘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 작성일 01-1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08DwAi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90476db2242a237e95d6a929152b1f2b772a35b090b65bc5060231fde8eb64" dmcf-pid="6kp6wrcn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사진 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today/20260116142706911dsln.jpg" data-org-width="700" dmcf-mid="4pgC7z0H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today/20260116142706911ds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사진 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f759ee8f0d36fc0bfb277b7509af69945db604b37de1b606182d73948b2318" dmcf-pid="Pw7xsODgZN"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하며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1dfac5a7b748b3477d7065ebd65b472f0bddeea4c148992d4a9dd2e99d579893" dmcf-pid="QrzMOIwa1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흑백요리사’ 시즌3 참가자 모집 소식을 알렸다. 앞선 시즌들이 개인전 중심의 대결 구도로 펼쳐졌다면, 이번 시즌3는 식당 간 대결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도입해 변화를 꾀한다.</p> <p contents-hash="c907a25b44c36550dce59a7db609b1b40334b7ac7568e8641c18d2af4389d0ba" dmcf-pid="xmqRICrNtg" dmcf-ptype="general">시즌3에는 동일 업장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요리사들이 4인 1조 팀으로 참가해야 한다. 요리 장르는 제한이 없으며, 개인 지원이나 한 업장 소속이 아닌 지인·임의 구성 팀은 지원할 수 없다. 다만 지점이 다른 동일 브랜드 업장 소속일 경우 팀 구성은 가능하다.</p> <p contents-hash="a72e7f476ba34795df396690b9ff07d4da99a68fe6136304cc9b83d87401066f" dmcf-pid="yKDYVfb0Zo"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미슐랭 등 공인된 경력을 지닌 스타 셰프 ‘백수저’와 대중에게는 덜 알려졌지만 실력으로 승부하는 ‘흑수저’ 요리사들이 맞붙는 요리 서바이벌 예능이다. 계급 구도를 전면에 내세운 콘셉트와 긴장감 넘치는 대결로 공개 직후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be6b40f8c27c702167ab06ee7f660a0496127899003fd93d96d8c6ee18a44d3" dmcf-pid="W9wGf4KpXL" dmcf-ptype="general">2024년 공개된 시즌1은 한국 예능 최초로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해 말 공개된 시즌2 역시 2주 연속 비영어 쇼 1위에 오르며 시리즈의 흥행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b0931a0ddf51eae0fc97a89d6251c33e46c8c0a3926c9a68d87e017d0a69e83" dmcf-pid="Y2rH489UGn" dmcf-ptype="general">시즌3 역시 시즌1·2의 성공을 이끈 스튜디오 슬램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다.</p> <p contents-hash="8f7c59f4055ad6f669f5f248bf43fd19f2b4a936394fac9109a6251767b2fce6" dmcf-pid="GVmX862u1i" dmcf-ptype="general">김은지 PD는 “시즌2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전 세계 시청자 덕분에 시즌3를 제작할 수 있게 됐다”며 “한층 발전된 구성과 재미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전종서와 SNS 논란? 비판도 받아들여야...그래도 좋아해주시길"[인터뷰]② 01-16 다음 "저에게는 언제나 조림핑"…안성재가 최강록에게 남긴 말 (흑백요리사2)[MD인터뷰①]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