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전종서와 SNS 논란? 비판도 받아들여야...그래도 좋아해주시길"[인터뷰]② 작성일 01-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프로젝트 Y' 라운드 인터뷰<br>"내 말의 설득력에 대한 책임감 느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EhzqpXD4"> <p contents-hash="aae06a4b6cf9469e26cca6e1dafc0aaaf54077f4e7605b14d3eeef762c22495b" dmcf-pid="HCDlqBUZm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영화 ‘프로젝트 Y’에 함께 출연한 전종서와 더불어 자신이 대중의 관심을 받는 아이코닉한 스타로서 투톱 주연물을 선보이는 책임감과 부담을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f373b09bb0301d05d60f05b30873048c9391488c97856cbf3bf9d0aa86d930" dmcf-pid="Xq3baNnQ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9ato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42650538qidd.jpg" data-org-width="670" dmcf-mid="YpuVckae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42650538qi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9ato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b2a3854f4e088803ee8dc33d8d885cb17ab983045768f41cb3940f6973bfa0" dmcf-pid="ZB0KNjLxE2" dmcf-ptype="general">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의 개봉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4cc3ce550c3a659e5def82009b9f7bd25d52dac798f53276869dd6071ab9c6aa" dmcf-pid="5bp9jAoMm9"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다. </p> <p contents-hash="1d105e6b0e959e48a1891f3c2f8984d505bb0af44ea50151b1bcf4ccd9bd0f1e" dmcf-pid="1KU2AcgRmK" dmcf-ptype="general">한소희의 첫 상업영화 주연작인 ‘프로젝트 Y’는 개봉 전부터 트렌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서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또래 스타 한소희와 전종서의 투톱 주연물이라는 자체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작품과 별개로 두 사람의 존재감 자체로 관심과 주목을 받는 상황에 갖는 부담감이나 책임감이 없는지 묻자 한소희는 “부담감은 일단 너무 크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6ea681bec5b0032c61a08c7b5392b28831b39ca54835b729f50467df4f62d7d" dmcf-pid="t9uVckaem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런데 사실 시사회를 보고 나서는 그런 부담감이 사라졌다. 정영주 선배님도 그렇고 김신록 선배님, 아재균 선배님 유아 씨 등 배우들이 다 너무 잘하는 거다”라며 “이 영화는 그래서 주인공이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야기의 흐름은 미선과 도경을 중심으로 흘러가지만 각자 배우들이 맡은 연기의 강렬함과 개성, 존재감을 보고 걱정을 덜게 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552092975f462f6f415b747fbc61f3325f532126727ba5249d6bbe6c119fd5b" dmcf-pid="F27fkENdIB" dmcf-ptype="general">대중의 주목을 받는 스타로서 받는 부담감에 어느새 의연한 모습도 느껴졌다. 그는 “그 부담도 결국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해 한 해 갈수록 그런 생각을 하는데, 제가 연기하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대중에게 관심을 많이 받는 사람이기도 하지 않나”라며 “제 말에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는 의무감이나 책임감을 저도 느낀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0bbc63e2ecc8e775e1c93f9f8e136637057581b059c27b7209f1d7cb7f534f1" dmcf-pid="3Vz4EDjJmq" dmcf-ptype="general">한소희와 전종서는 개봉에 앞서 SNS에서의 활동이 뜻밖의 구설과 논란을 낳은 바 있다. 한소희는 당시의 논란에 대해서도 역시 “그런 점에 있어서도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다 같을 수 없고, 열 명이면 열 명이 다 저를 좋아할 순 없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것 하나하나에 ‘왜’라는 생각부터 들면 발전이 없기에 어느 정도는 수용하고, 그 역시 좋은 피드백이라 생각하면 정말 저에게 좋은 피드백이 된다”고 초연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55363d90ab8dc708d2741ef71aa69d238a441a548187fb5333c944f5dd7e6de" dmcf-pid="0fq8DwAiOz"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많은 것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이런 부분을 조심해야겠구나, 이런 부분을 키워내면 되겠구나 느낀다”며 “이 역시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분석하는 하나의 요소가 될 수 있다 생각한다. 그럼에도 기왕이면 저를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솔직한 답변으로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c8c98ad7490ff247b5a6b692e2e88f48ce8b09072ba3d5a0660a4cb1fdd1608" dmcf-pid="p4B6wrcnr7"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fbe9b02e4c0020480e6e64fc50ce2795990eb3f819691a77fb0edce9209d7170" dmcf-pid="UWCGf4Kpwu"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나혼산'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인물 방문에 당황했다…"얘 아직도 있냐" 충격 01-16 다음 개인전에서 식당 대결로…‘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