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방송국에서 괴한한테 습격당해 '살려달라'고…임성훈이 제압" 작성일 01-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알고 보니 증권사 직원…TV를 매일 보니 저를 자기와 결혼 사람으로 착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7H489U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a1ad43adb2951b2ef81beb4fb7e97ea8d78b4e2d2e7273755fdfa1d7ad634" dmcf-pid="55FvbK71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142631211ckkc.jpg" data-org-width="945" dmcf-mid="XI5hzqpX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142631211ck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7291f1eaf2a2f598c2fa37389bb4d976ea0c6f7e9406019e7bf04969161c09" dmcf-pid="113TK9zt5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장윤정이 과거 괴한에게 습격을 당했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cf7dfd2902ec16188cefd7167c8f3c2d004ba7278b3c53a14e4ab34ac043608" dmcf-pid="tt0y92qFHd"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황신혜와 장윤정이 출연해 MC들과 퀴즈를 풀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512f455bfc5c267f17e5dcc87898de345f428151e371a6a4bb599ed8c48828b" dmcf-pid="FFpW2VB3Ze"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은 지난 1988년 임성훈과 함께 '생방송 전국은 지금'을 진행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생방송을 할 때 스태프는 매일 보는 분들이니까 다 알지 않나, 근데 그날 처음 보는 분이 앉아 있었다"라며 "KBS 본관에서 생방송이 끝나고 나가는데 그분이 저를 부르면서 '저랑 얘기 좀 하자'고 하더라"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244afd609d78d6a47c64c6d0e7f4fb219d6697018c1daea1d131d11e956b4cec" dmcf-pid="33UYVfb0ZR"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임성훈 아저씨가 느낌이 이상해서 가로막았는데 그분이 저랑 얘기해야 한다고 실랑이를 했다"라며 "갑자기 뒤에서 아저씨가 '윤정아 뛰어'라고 외쳤다, 이 사람이 아저씨를 밀치고 나를 잡으려고 달려온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1edd2fbb600a90614ec7729697c1c96e77e0c66a04e1a5d3739b05c9641c38" dmcf-pid="00uGf4KpZM"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달리면서 경비 아저씨한테 살려달라고 외쳤다"라며 "그 사람이 나를 덮치고 경비 아저씨랑 셋이서 뒹굴었다, 그때 임성훈 아저씨가 그 사람을 제압했고 경찰서로 인계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0ea0f674a8214b17631f360e0af4e2915fcfeb1d470f4216bff6b5fbb7aa69d" dmcf-pid="pp7H489UHx"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괴한의 정체가 증권사 직원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윤정은 "TV를 매일 보니까 자기와 결혼할 사람이라고 착각한 거다"라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UUzX862uXQ"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 바이올린 배운 지 5개월 만에 필하모닉와 협연? 01-16 다음 1라운드 '미니콘서트' 4명의 '흑기사' 등장 [현역가왕3]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