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바이올린 배운 지 5개월 만에 필하모닉와 협연? 작성일 01-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j4EDjJ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822e81a2edfa201d3c75db42f1cf96c874bb469453a74189948cfa3890346" dmcf-pid="9iA8DwAi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현./ 꿈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42605046jott.jpg" data-org-width="600" dmcf-mid="bjmeChmj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42605046jo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현./ 꿈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ecfbf6ead56c7ef8ac745eb824da715e0f166ac4793e9ba8261b08838698d0" dmcf-pid="2nc6wrcnI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895121c9acc66a15d016d551c9622be114f3e6c37b8830e8ccf570b71cc0126" dmcf-pid="VLkPrmkLD5" dmcf-ptype="general">소속사 꿈이엔티는 최근 서현이 오는 3월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협연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현이 연주할 곡은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다.</p> <p contents-hash="3dbc2986617b0c5269b9228fa5746deeffe7fd046e30739249d33c15c0d4ade0" dmcf-pid="foEQmsEowZ" dmcf-ptype="general">서현은 바이올린을 배운 지 약 5개월 남짓 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서현은 스스로를 ‘바린이니스트’라고 부를 만큼 아직 배움의 단계에 있다”며 “전문 연주자의 완성도보다는 음악을 즐기고자 하는 진심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dd4dd81eb98bfe70007b630ee6803c336453a996b79984fd60e6b514d21c32" dmcf-pid="4mvaYGvmEX" dmcf-ptype="general">이번 협연 무대에 함께하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전공자가 아닌 단원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악단이다. 오케스트라 측은 “서현의 참여를 통해 클래식 공연의 문턱이 낮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b558b926e31dc94bf70c4e6198e46cc439572e995cd22fe585b5a89f7a2fb2d" dmcf-pid="8sTNGHTsIH" dmcf-ptype="general">다만 해당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일부 클래식 팬들 사이에서는 “5개월 차 연주자가 대형 클래식 전용홀에서 협연에 나서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반응과 함께 특혜 논란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반면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라는 점에서 취지에 맞는 도전” “클래식을 보다 친근하게 만드는 시도”라는 긍정적인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너 강승윤, 외모 평가 당한 사연에 분노 “지는?”(컬투쇼) 01-16 다음 장윤정 "방송국에서 괴한한테 습격당해 '살려달라'고…임성훈이 제압"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