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스포츠 발전·기여 공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받아 작성일 01-16 3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롯데, 스키·스노보드에 300억 이상 후원<br>훈련 여건 개선·선수 육성 강화 등 지원해</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6/0005622854_001_20260116143310196.jpg" alt="" /><em class="img_desc">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체육회 감사패를 받고 있다. 대한체육회</em></span>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국내 동계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br><br>대한체육회는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유승민 체육회장, 신동빈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식을 열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인 롯데는 지난 2014년부터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에 300억원 이상을 후원했다. 이를 통해 선수단 장비 지원과 훈련 여건 개선은 물론, 올림픽 등 국제대회 출전비 및 포상금 지원,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 등을 지원했다.<br><br>또 2022년에는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을 창단, 차세대 유망주를 직접 지원하고 있다. 미래 스포츠를 이끌어 갈 차세대 선수 육성을 본격화하는 등 동계스포츠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br><br>신동빈 회장은 다음달 열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회에 참가할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신 회장은 ”롯데는 국내 설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최근 우리나라 선수들이 국제대회 설상 종목에서 선전하고 있는 만큼 다음 달 열리는 동계올림픽에서도 모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SBS 순정파이터 vs tvN 아이엠복서…KMMA 타이틀전 01-16 다음 '진짜 상남자' 명현만, TKO승 후원금, 위기 가정에 '전액 기부'..."격투기로 도움 될 수 있어 감사"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