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360개 기업, 올해 AI 투자 2배 확대…“단기 성과 안나도 투자” 작성일 01-1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UWYGvm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956a669aef486a02eb89f836d99b700902127c61bfaf08b63a5584fefa3533" dmcf-pid="3luYGHTs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스턴컨설팅그룹(BC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timesi/20260116143647160lddc.jpg" data-org-width="700" dmcf-mid="tfjxMR6b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timesi/20260116143647160ld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스턴컨설팅그룹(BC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b2b0081da447fc1635cab665d0037593c390b96235360ea66c0996906f7e19" dmcf-pid="0S7GHXyOIs" dmcf-ptype="general">세계 기업들이 올해 인공지능(AI) 투자 규모를 지난해보다 두 배 늘린다. 단기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기업은 10곳 중 9곳 이상이었다.</p> <p contents-hash="88dd44c5521a56d57981da914997c8361e39b136807c21fed5c3a4cca555178d" dmcf-pid="pvzHXZWIIm" dmcf-ptype="general">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1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 AI 레이더(AI Radar 2026)' 리포트를 발간했다. 글로벌 기업들이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AI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AI를 최고경영자(CEO)의 핵심 경영 과제로 전환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p> <p contents-hash="7bb5ca12c6d101d89e49265a50996f4c4398b92b9a9627e7d6d83b93f53139bb" dmcf-pid="UTqXZ5YCsr" dmcf-ptype="general">세계 16개국, 10개 산업 임원 2360명 대상 조사 결과다. CEO 72%는 본인이 현재 AI 관련 주요 의사결정자라고 응답했고 절반은 AI 전략 성과가 본인 직무 평가에 직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65441643a0bf9b46cde5dc32a70bd0aa4348ae58a22323e9b453cd885e1a17d3" dmcf-pid="uyBZ51Ghsw" dmcf-ptype="general">다수 CEO는 AI 에이전트가 이미 단기간 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AI 활용 역량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기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3509fa6332ead08a7d9093812a01f39cc57c9b5fa30364dec8e151ff80274282" dmcf-pid="7Wb51tHlmD" dmcf-ptype="general">크리스토프 슈바이처 BCG CEO는 “경제적 불확실성에도 기업들이 AI 투자를 확대하는 것은 AI가 이미 비즈니스 전략의 중심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준다”며 “AI는 더 이상 IT나 혁신 부서에 국한된 영역이 아닌 CEO가 직접 전략과 운영 전반을 이끄는 핵심 과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cca9619c81f9047ee0df6da35b0bb6d30149853bf5218160946fb4a3837543" dmcf-pid="zSqXZ5YCsE" dmcf-ptype="general">BCG는 AI 투자 확대와 CEO의 높은 관심만으로 AI 도입 전략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조직과 인재, AI 에이전트 활용 전략에서 AI 도입 성과가 갈리는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p> <p contents-hash="d83a5082e361ecef306e689c16e1a9c7039e85cecca00cd40e384f877630594e" dmcf-pid="qvBZ51Ghwk" dmcf-ptype="general">AX(AI 전환) 선도 기업은 AI 예산 60%를 기존 인력 업스킬링과 재교육에 배분하고 있다. 올해 AI 투자 예산 절반 이상을 에이전트형 AI에 배정하고, CEO 약 90%는 AI 에이전트가 연내 가시적인 성과(ROI)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f2cfedf8bc78054369cdd5db1d597b0962925aa59690305ad6197000cf1415d" dmcf-pid="BTb51tHlsc" dmcf-ptype="general">실뱅 뒤랑통 BCG X 글로벌 리더는 “CEO 10명 중 9명은 2028년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기업이 성공의 기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d755314e66f54d5435258a7993bf009555c2fb285bf5343bf56fe1ad8aa305b" dmcf-pid="byK1tFXSDA" dmcf-ptype="general">장진석 BCG 코리아 MD 파트너는 “한국 산업은 AI를 기술 실험이 아닌 구조적 경쟁력으로 전환해야 하는 '속도의 임계 구간'에 진입했다”며 “경영진이 주도하는 탑다운 리더십으로 조직 전반에 AI를 내재화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57b312ea57fadd9f4a804fcf84d7eb0b004d8e21ac3bc6c9c30e39eb39dc695" dmcf-pid="KW9tF3Zvwj"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DREAM, 3월 네 번째 투어 피날레 공연 6회 개최..대미 장식 01-16 다음 박지환 ‘하트맨’으로 또 누른 웃음 버튼‥가장 확실한 흥행 치트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