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럭비 유망주들, 日 전지훈련 나서...현지 유스팀과 연습경기 실시 작성일 01-16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16/0000378081_001_20260116144008051.jpg" alt="" /></span><br><br>(MHN 이수아 기자) 럭비 꿈나무선수단이 일본 국외전지훈련에 참가했다.<br><br>대한럭비협회는 럭비 꿈나무선수단이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일본 지바현(DRocks 아카데미)에서 '2025년 꿈나무선수 영재 국외전지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럭비협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br><br>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지도자 4명과 선수 16명으로 2025년 럭비 꿈나무선수단 중 남성중, 대전가양중, 배재중, 서울사대부중, 시흥G스포츠, 이리북중, 일산동중의 선수들로 구성됐다.<br><br>이번 전지훈련은 꿈나무 선수 육성과 미래 국가대표 육성 체계 활성화를 위한 국외전지훈련으로,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 발굴과 국제무대 경험 부여에 의미가 있다.<br><br>꿈나무 선수단은 훈련 기간 동안 일본 디록스 유스팀과 와세다 유스팀과의 합동훈련 및 연습경기를 진행하고, 일본 리그 경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br><br>특히 DRocks 아카데미는 일본 프로리그 팀의 체계적인 훈련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숙식시설과 훈련장이 인접해 있어 선수들의 훈련 집중도와 안전 관리 측면에서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br><br>사진=대한럭비협회<br><br>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 대낮의 갑작스러운 습격에 당황…피 철철 '깜짝' 01-16 다음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결국 밀라노행 좌절…"특별 귀화 가능할 줄 알았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