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전종서와 친해지고 싶어 DM..아무한테나 안 보내"(프로젝트Y) [인터뷰①]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Pk0p1yhe">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25qJWYSrW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67cbb9db038b1b3b7b8da95f68ad3bedb1f07da7b5a03437d2a7fe122682bb" dmcf-pid="V1BiYGvm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소희 /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news/20260116144344184fxhs.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EHxM8B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news/20260116144344184fx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소희 /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80dd2c5338bf12343acea8ac87c287c32a53e4092ed9586157e25984c3a3ca" dmcf-pid="ftbnGHTsTx" dmcf-ptype="general"> 배우 한소희가 전종서와 친해진 계기와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86e225410fc23e8bf7f9feb6c64adc53927a4f0d5ed23f6d34eed63c37e72b4" dmcf-pid="4FKLHXyOSQ" dmcf-ptype="general">16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의 배우 한소희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b11e2cf0e1e704aeda46269c97837c6c132a8f37f9e0f61555f7aa0d370b7aee" dmcf-pid="839oXZWIWP"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소희는 욕망을 좇아 위험에 뛰어드는 '미선'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327997df95997b9d3fd5d7678ee9a081916f5d43ac10a95aa92e578b70e03487" dmcf-pid="602gZ5YCC6"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프로젝트 Y'에 출연하게 된 데 대해 "또래 배우인 걸 떠나서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었던 배우였다"며 "이환 감독님의 전작인 '박화영'을 인상 깊게 보기도 했다. 시나리오도 시나리오지만, 함께 일하게 될 사람들에 대한 기대가 컸던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47a11a8e0c04f161dc5a8fedf28e278d1720730c32cc23acaefedf3c6002f9e" dmcf-pid="PpVa51Ghy8" dmcf-ptype="general">그는 "저와 종서의 생각은 '프로젝트 Y'는가 우리 나이대 할 수 있는 최고의 시나리오라고 생각했다. 지금 아니면 이런 작품은 못할 것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우리 둘이 참여해서 이 영화를 조금 더 풍부하게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2c6494465f9ff9131431c2e7b9fceb8ac4b708585ed0fc19530f0b5c4ffb546" dmcf-pid="QUfN1tHlS4" dmcf-ptype="general">앞서 한소희는 전종서에게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 친분을 형성했다고 밝힌바. 한소희는 "제가 아무한테나 DM을 보내는 사람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었다. 저랑 다르게 느껴질 순 있는데 일정 부분 닮아있는 부분도 보였고, 뜬금없이 메시지를 보냈는데 (전) 종서가 흔쾌히 답변해줬다. 아마 당일, 아니면 그다음 날 바로 만났던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5f08b21578c008b1ff54d4f3e6e2c3b7bed7a25903f21ce65e71ef753b50b92" dmcf-pid="xu4jtFXSvf"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고등학교 친구도 많고, 다른 직업군에 있는 친구들도 많지만, 배우 친구라면 제가 하고 있는 고민을 털어놓고, 이해받고 공감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또 배우로서 종서의 연기를 너무 좋아한다. 어떤 태도와 자세로 작품에 임하는지 물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03ba41d3501c2c4c9cafd0be0e0e480d656a68841de043f97d995db3cb625ec" dmcf-pid="ychpogJ6lV"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전종서와 우정에 대해 "우리는 인류애로 살아가는 사람들인 것 같다. 처음에도 대화가 잘 통했던 게 어떻게 하면 이 일을 사랑을 베이스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연기를 잘하는 것에 대한 기준도 다 다른데 저는 연기 전공이 아니기 때문에 종서에게 그런 부분도 많이 물어봤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1f513a3d879f417c8e333474429743124af026cb6205b8de76783aa5f345692" dmcf-pid="Wl5fmsEoS2" dmcf-ptype="general">특히 전종서와 첫 연기 호흡을 맞춘 한소희는 신기한 감정이 들었다며 "종서가 낯을 많이 가리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연기할 때는 와일드하고, 몸 안 사리고 뛰어드는 스타일이라서 그런 점은 저와 잘 맞는다. 서로 불편함 없이 촬영했다. 특히 대본 볼 때 저도 예민하지만, 종서는 한 신 한 신 더 예민하게 보는 것 같은 친구다. 배울 점이 많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YS14sODgy9"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정환, 의외의 취향 발견?…"흉가에 관심 많아" 솔직 고백 (신기록) 01-16 다음 '오늘부터 인간' 김혜윤 "'선업튀' 이후 첫 작품, 임솔과는 다른 매력 보여줄 것" [엑's 현장]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