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몬, '오인간' 제작발표회 도중 손흥민에게 감사 인사 남긴 이유 작성일 01-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발표회<br>배우 로몬 "축구선수 캐릭터 연구 위해 손흥민 참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tzjAoM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c87a81fb603f13f6ec729c6abd0a5e73bd23a3747c726cf8e7bf1de6c3594b" dmcf-pid="8RFqAcgR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로몬이 16일 서울 양천고 목동SBS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 조아영/ 연출 김정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ankooki/20260116144315514wkhy.jpg" data-org-width="640" dmcf-mid="fgq4sODg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ankooki/20260116144315514wk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로몬이 16일 서울 양천고 목동SBS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 조아영/ 연출 김정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a15d3d41d9bef7a59f77d40f3a46dd13b2cdf91be35fc0eca5f320187bb0b2" dmcf-pid="6e3BckaeMc" dmcf-ptype="general">'오인간' 배우 로몬이 캐릭터를 빌드업하는 과정에서 손흥민 선수를 레퍼런스로 삼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940d47a79983fe4a930c4faeb36d85644341b6a1633b3cdf26e7ddc23eb6969" dmcf-pid="Pd0bkENdnA" dmcf-ptype="general">16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SBS에서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정권 감독과 김혜윤 로몬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9b23e6b0508386ccbd8f8b3eaddec9d282b44aad188b59177d5a7ba8c7e7140" dmcf-pid="QJpKEDjJRj"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김혜윤 로몬의 신선한 조합이 빚어내는 신묘한 케미스트리가 주 관전 포인트다. </p> <p contents-hash="40b65036c291406a874e351964d0a757e9bef3305b0caab8e11480e61209b85d" dmcf-pid="xiU9DwAidN" dmcf-ptype="general">이른바 MZ 구미호 은호는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악행은 큰 것만 삼가며, 빠르게 변화하는 인간들의 세상에서 재미있는 것만 즐기며 살아간다. 이 가운데 어느 날 은호의 운명을 경고하는 의문의 인물이 나타난다.</p> <p contents-hash="903ad41eafa16cf9155cff971f461c29076aed1b23943c869d69702577b9d10a" dmcf-pid="yZAsqBUZMa" dmcf-ptype="general">극중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 은호 역으로 1년 8개월 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로몬은 자만은 있어도 나태는 없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강시열 역으로 본격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e82e2117557895f30ac8ace23cb38e8f096b53401de695250394d2a9f5b244b7" dmcf-pid="W5cOBbu5Lg" dmcf-ptype="general">SBS에서 선보였던 판타지 로맨스들이 거듭 흥행을 했던 만큼 배턴을 이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을 터다. 김 감독은 "제가 판타지 영화 '동감'으로 데뷔했다. 그때의 기억을 되짚어봤다. 이번 캐스팅에서 염두에 둔 것은 진정성이다. 두 배우는 정말 저보다 더 진심으로 연기를 해주셨다. 결과적으로 정말 좋은 드라마가 나왔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558cccc5392b1ec7070836859c32edf55f7aa702f4c7a1f51a420a68a427350" dmcf-pid="Y1kIbK71io" dmcf-ptype="general">이날 로몬은 "김혜윤과 함께 돼 영광이다. 촬영 내내 왜 로코 퀸인지 많이 느꼈다. 그만큼 너무 잘한다"라면서 신뢰감을 드러냈다. 특별한 축구선수 모티브가 있냐는 질문에는 "불쾌하다면 죄송하다. 손흥민 선수의 거침 없는 질주와 줄나탄 선수를 롤모델로 삼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d05079a745a733124c0a00ad898204d27fb2a66e5d52bbda5d312c2f9181431" dmcf-pid="GtECK9ztiL" dmcf-ptype="general">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높이기 위해 실제로 매주 축구 연습에 매진하며 캐릭터를 탐구했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그러면서 로몬은 손흥민에게 "이 영상을 본다면 새해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 덕분에 제가 캐릭터를 만드는 것에 도움이 됐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1cfa5dbcc3517ad5ce5601e19e6dcbe4939bc57da472ad3a1b2b9887fd52fae" dmcf-pid="HFDh92qFdn" dmcf-ptype="general">한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이날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ac82d1071ba29cb301a53d0ca6dcfbd77a040322de3126d5018ec21463955a2" dmcf-pid="Xpmvf4Kpdi"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수기에도 웃었다…삼성전기·LG이노텍, AI·전장 효과에 '미소' 01-16 다음 신정환, 의외의 취향 발견?…"흉가에 관심 많아" 솔직 고백 (신기록)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