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이브, 2월말 컴백…'IVE SECRET' 이후 6개월만 작성일 01-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rl862uSP"> <p contents-hash="455374b2edf99617e12b20bf7c570f36f5fb194dc39c87def0bb3a53a8fb6166" dmcf-pid="1PmS6PV7W6" dmcf-ptype="general">걸그룹 아이브(IVE)가 돌아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160b62d52ebd831ae1df1d1d4246388d5a0d9ec0efec6ae4e8791fcf377df5" dmcf-pid="tEt7kENd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MBC/20260116145645936xhzv.jpg" data-org-width="1200" dmcf-mid="6Ah0NjLx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MBC/20260116145645936xh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FDFzEDjJW4"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52ce023cfd3ff990d33ed74c9bc8325a99a37f50877e4ec26ae04b32682b6904" dmcf-pid="3w3qDwAihf" dmcf-ptype="general">16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아이브는 2월 말 신곡으로 컴백한다.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 이후 6개월 만이다. </p> <p contents-hash="b9734231157341c5818cfdc089ea12e714f16b9126d0f3d6f5b3dd18635f1f28" dmcf-pid="0r0BwrcnCV"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우리가 가진 것들을 모두 당당하게 보여주겠다'는 팀명이 지닌 의미처럼 매 컴백마다 당당함과 자기애를 앞세운 콘셉트로 사랑받아왔다. 지난해 발매한 곡들도 마찬가지. 'REBEL HEART', 'XOXZ' 등 당당한 매력을 앞세운 음악을 통해 2025년 내내 쉼 없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이들이다. </p> <p contents-hash="4b243b94f7e2a02c7b433a9728d70135fcb1774885d212b3dc3e100945fed3e6" dmcf-pid="pmpbrmkLv2" dmcf-ptype="general">성적은 자연스레 뒤따라왔다. 'REBEL HEART'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정상을 휩쓸며 2025년 가요계 첫 '퍼펙트 올 킬(PAK)'을 달성했고, 음악방송에선 그 해 첫 '트리플 크라운'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각종 신기록들을 써내려갔다. 이후에도 이들은 레이의 '폭주기니' 챌린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애티튜드(ATTITUDE)'와 역주행 흥행을 기록한 'XOXZ'까지 3연타 히트에 성공했으며, 해당 곡들로 총 20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데뷔 이래 음악방송 통산 74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p> <p contents-hash="9bc4c2f11fbdf45df67a2795a45d6f836d95d6dc99749b7f23e98cc83f5c1ab0" dmcf-pid="UsUKmsEov9" dmcf-ptype="general">음반 판매량도 압도적이다. 아이브는 지난해 발표한 두 장의 미니 앨범 모두 초동 판매량 100만 장 이상을 달성했고, 데뷔 초 싱글부터 현재까지 발표한 음반을 모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리는 '7연속 밀리언셀러' 기록을 써 내려갔다. 또 주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해 총 25개의 트로피를 휩쓰는 쾌거를 거두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p> <div contents-hash="6ba78762c57882ead936f0c6a6d91d7a8cff8609d166dc1cdc8cc3718acbfdc2" dmcf-pid="uOu9sODgvK" dmcf-ptype="general"> 그리고 이번 신곡은 아이브가 2026년에 새롭게 써 내려갈 신화의 신호탄이 될 전망. 매년 새로운 기록과 업적들로 가요계를 들썩이게 하고 있는 아이브가 올해는 또 어떤 새로운 성과들을 써 내려갈지 시선이 모아진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인간' PD "'모범택시3'의 열렬한 팬, 후속작 부담감도 있지만.." 01-16 다음 코르티스, '케데헌' 제작진 신작 애니메이션 OST 가창 참여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