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SNS 논란, 받아들여야…그래도 좋아해주길" 솔직 고백 작성일 01-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 '프로젝트Y' 주연 한소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w5TyhD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c251d0126a22854bb05eb4649347e99c03a13b72355784124aff873df0b0e9" dmcf-pid="ber1yWlw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소희(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145519350gpip.jpg" data-org-width="1400" dmcf-mid="q4w5TyhD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1/20260116145519350gp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소희(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2ff3692d688e8d126c47c69bfe336c1d87a4c73117402bf9cb2e4614786a37" dmcf-pid="KdmtWYSrt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한소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논란과 관련해 솔직한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dfe3dda097668d1a6d5871224a781af970eaac1bd3419e2ee7c1259f13b674e0" dmcf-pid="9faTsODgGl"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주연작인 영화 '프로젝트 Y'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38787060559c50bf02e1bc834df0f5e6a71c05d7ea5d29e3230f1b80a46f410" dmcf-pid="24NyOIwaHh" dmcf-ptype="general">이날 한소희는 지난 2024년 초 SNS와 관련한 이슈에 휩싸인 것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당시 한 해외 누리꾼이 올린 게시물을 통해 한소희와 류준열의 열애설이 제기됐고, 이후 류준열의 전 연인이 혜리가 SNS에 "재밌네"라고 글을 올리면서 '환승연애설'로까지 번졌다. 이후 한소희는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해명 글을 올리며 류준열과 환승연애가 아님을 해명했고, 류준열 역시 같은 해명을 하는 등 수습이 이어지며 사건이 일단락됐다.</p> <p contents-hash="442ea514dd4ae494f7a91ad53ec30e1ebbd4329e7e14a8f75f1784f28cd46f9e" dmcf-pid="V8jWICrNY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거는 어쩌겠나,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자꾸 나이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한해 한해 갈수록 생각이 든 게, 제가 연기를 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 사람이라 그런 점에서 의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 그래서 받아들일 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043c0523a750f160a670887155e05f3e489b8c7d89ffe5d60153c482242a8169" dmcf-pid="f6AYChmj1I"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사람의 생각이 다 같을 순 없고, 10명이면 10명 다 저를 좋아할 수 없다"라며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해 '왜?'라는 의문이 들다 보면 사실 발전이 없다고 생각하고, 어느 정도 수용을 하고 또 그런 게 좋은 피드백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것들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조심하고, 이런 부분은 또 키워가면 되겠다고 생각한다"며 "(피드백이) 저를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게 하고, 분석하는 요소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도 사실 저를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4ff4d1bc44795ba24b0b2be4b2b2e00fd15aacfbd4087ffdebd219a38fa87fb" dmcf-pid="4PcGhlsAXO"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의 이환 감독 신작이다.</p> <p contents-hash="84fd232903ff84ae655612b439dd8e3858c775a7882dd99eb1d11ae38e876af2" dmcf-pid="8QkHlSOcYs"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6xEXSvIk5m"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PD, 우승자 스포에 고개 숙였다…"시청자·출연진에 죄송" [MD인터뷰②] 01-16 다음 이윤아 ‘2025 틱톡 라이브 페스타’ 베스트 드레서상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