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프로젝트 Y' 한소희 "타투? 일 위해 과감히 지워, 나에게 손해 같았다" 작성일 01-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mfzqpX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5dcbb229d07fe9b417f81b7714651965623e77ad6e186a7e3583ac8fdca26a" dmcf-pid="5eO8Bbu5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9아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45404695wtwn.jpg" data-org-width="1200" dmcf-mid="HN5aedQ9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45404695wt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9아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17473fe2ce6c7804936add943190ed1707728c7f894078cc9771a72ecb89e5" dmcf-pid="1dI6bK71i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한소희가 데뷔 전 몸에 새긴 타투를 지운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4ec1ceb82636b2f5d9299f1647e7e59b9d45c9d38e52946cb7ba7fafabfa0db" dmcf-pid="tJCPK9ztLQ"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데뷔 전에 새긴 타투는 제 본업을 위해 지우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844cdc89bc687a47779903e6e1e345cf79ed6e1c1b12d0b439496e36cb7e9e4" dmcf-pid="FLSMVfb0dP" dmcf-ptype="general">21일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환 감독의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 한소희는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위험에 뛰어드는 미선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3f104bfc8a0e0a654f015ef49e2e1673b3da5f1a5a379128a6a46e9bde05d715" dmcf-pid="3ovRf4Kpi6"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화려한 비주얼과 타고난 패션 센스로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배우 데뷔 전 모델로 활동할 당시에는 온몸에 새긴 타투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는 "아직 타투가 안 보이는 곳에 남아있긴 하다. 이건 작품에 참여하는 데 방해가 안 되는 선에서 한 거다. 요즘엔 기술이 너무 좋아지고, 스티커도 많아져서 그런 걸로 해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1a905ef9dfde6284e6a62573f7bbe5752859c1b9d39f3405245ad7e93ead33b" dmcf-pid="0gTe489UJ8" dmcf-ptype="general">이어 타투를 지우게 된 계기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제가 팔에 타투가 있지 않았나. 캐릭터도 다양하게 소화해야 하고, 드레스를 입을 수가 없더라. 이런 것들이 저에게 손해라는 느낌을 받아 지우는 선택을 했다. 또 지울 땐 '언제든 다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크게 개의치 않았다"며 "일을 위해 지우는 게 맞단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be2c4f7399cde5ab82f09717171ccebb67034556390adb04f47600e48d13dd7" dmcf-pid="payd862uL4" dmcf-ptype="general">또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취미를 만들었는지 묻자, 한소희는 "안 그래도 찾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원래는 '마이 네임' 이후 운동을 취미로 했다. 운동을 할 때 스트레스가 풀려서, 액션스쿨도 꾸준히 다녔었다"며 "최근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고 있다. 집에서 영화를 보거나, 감정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해서 다이어리도 쓰고 있다. 그림은 예전만큼은 못 그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UNWJ6PV7Rf"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큐티 스트리트, 3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韓 팬들 위한 선물 같은 무대 예고 01-16 다음 ‘선업튀’ 대박 난 김혜윤, ‘로코’ 웰컴백 “부담 반 기대 반” (종합)[DA:피플]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