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우승…패럴림픽 청신호 작성일 01-16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달 이어 2회 연속 금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6/NISI20260116_0002042420_web_20260116142815_2026011615011488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김윤지,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우승. (사진=국제스키연맹 소셜미디어 캡처)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장애인 스포츠 스타 김윤지(BDH파라스)가 2026 국제스키연맹(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월드컵에서 우승했다.<br><br>김윤지는 15일(현지 시간) 독일 핀슈테라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 매스스타트 좌식 프리에서 31분47초70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br><br>2위는 미국의 옥사나 매스터스(32분20초30), 3위는 독일의 안야 비커(32분45초80)다.<br><br>김윤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힌다.<br><br>그는 지난해 3월 2025 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우승했고, 지난달에는 2025 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월드컵 여자 좌석 10㎞ 클래식에서 금메달을 땄다.<br><br>김윤지는 동계에는 노르딕스키 선수로, 하계엔 수영 선수로 활동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비즈톡톡] 국가대표 AI 패자부활전 흥행할 수 있을까… 불참 선언 이어져 01-16 다음 “배드민턴 국제대회 맞나” 새 배설물·원숭이까지…인도오픈 악조건 속 안세영은 순항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