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최정원 불륜남 오명 벗었다, 대법원서 최종 판결 작성일 01-1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ZL862u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c33a011786be0258cabe1dac5d2f5cf0281da7f2bbfdbf5dd4d8d3a7a1275a" dmcf-pid="Pi5o6PV7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원/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151648496lvyf.jpg" data-org-width="540" dmcf-mid="83NUYGvm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en/20260116151648496lv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원/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Q3NUYGvm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f8ccfa4393ea30a9c4219a146e7180fc6c99e46c6cfb6bc5466dcf35a03a3fc" dmcf-pid="x0juGHTsSz" dmcf-ptype="general">UN 출신 최정원이 불륜남 오명을 벗었다. </p> <p contents-hash="45492e068194e7efd3abb488a55feb474a421b4a82edafade74d8b59c7b36068" dmcf-pid="yNpcedQ9T7" dmcf-ptype="general">1월 16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대법원은 15일 최정원과의 불륜 의혹이 불거졌던 A씨의 전 남편 B씨가 제기한 상고를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c014290a0e659b615290383f516bcf5bb3f05bfbb48d827f519e65e10371f8b6" dmcf-pid="WjUkdJx2Cu" dmcf-ptype="general">대법원은 "원심판결 및 상고 이유를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 이유에 관한 주장이 '상고심 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제1항 각 호의 사유를 포함하지 아니하거나 제3항 각 호의 사유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으며 상고 비용은 B씨가 부담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9c44ccc3bfb86086d7f570b2a01dc6b90c3269d03e82723fa836ef181ba66c4a" dmcf-pid="YAuEJiMVlU" dmcf-ptype="general">A씨는 판결 후 소셜미디어에 "4년이 넘는 기간도안 기다리고 기다린 결과"라며 "불륜이 아닌 걸 불륜이라 주장하며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내로남불 인간에게서 벗어났다"고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dc645111413bb4fcd420d3982cffc2c94063f74685cb9ae12a37d5775968838" dmcf-pid="Gc7DinRfvp" dmcf-ptype="general">B씨는 2022년 12월 자신의 아내와 최정원이 불륜을 저질렀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B씨는 최정원이 자신의 아내 A씨와 결혼 전 교제했던 사이이며 최정원 때문에 가정이 파탄났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fc09f7c7048a8e728f610245cf7d075d3ff50a69d347f91cc9bc0895a6a09cd" dmcf-pid="HkzwnLe4C0" dmcf-ptype="general">최정원은 이에 대해 A씨는 전 연인이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가족끼리 친하게 지낸 동네 동생이라며 불륜설을 강력 부인했다.</p> <p contents-hash="29523febb8fc786e0de01213c73f08c974e76842551ad27a0df6a7eff747d57b" dmcf-pid="XEqrLod8S3" dmcf-ptype="general">1심에서는 A씨가 혼인기간에 거짓말을 하고 최정원을 만났다며 혼인 파탄의 원인이 A씨에게 있다고 판단, 위자료 3,000만원을 배상했다. </p> <p contents-hash="5190a47080c8ebc3b277e13decabec14b46d40a446023d2175b2b4fda95f9fad" dmcf-pid="ZDBmogJ6yF" dmcf-ptype="general">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A씨와 최정원의 관계가 정조의무에 충실하지 못한 정도의 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으며 혼인 파탄의 책임은 남편의 강압적인 태도에 있다고 판시하며 1심 판결을 파기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5wbsgaiPl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rKOaNnQT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손오공',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돌파…글로벌 인기 입증 01-16 다음 '선업튀', '모범택시'의 그림자…'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부담감 이겨낼까 [종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