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 수여 작성일 01-16 2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설상 종목에 300억 이상 후원<br>밀라노동계올림픽도 지원 이어가</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6/0005622895_001_20260116152610138.jpg" alt="" /><em class="img_desc"> 신동빈 롯데 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왼쪽부터 신동빈 롯데 회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롯데지주</em></span>설상 종목에만 300억원 이상을 후원하며 진심을 보여온 신동빈 롯데 회장이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br><br>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행사가 열렸다. 감사패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한 후원으로 국내 동계 스포츠의 발전에 힘을 보탠 공로에 따라 수여됐다.<br><br>롯데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서 지난 2014년부터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에 300억원 이상을 후원했다. 선수단 장비 지원과 훈련 여건 개선에 이어 국제 대회 출전비 및 포상금 지원,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 등이 포함됐다.<br><br>이에 한국 설상계는 국제 대회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상호 선수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것을 시작으로 최가온 선수가 2023년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정대윤 선수는 2025-2026 FIS 모굴 월드컵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지난해엔 이승훈 선수가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롯데는 다음 달 개최되는 2026 동계올림픽에서도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해외 전지훈련 및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월드컵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현지에 종목별 코칭 스태프 파견을 통한 집중 지원센터 구축, 선수단의 체력관리를 위한 컨디셔닝 장비 지원 및 전문가 배치, 훈련 물자 및 부식 수급 등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베이스캠프를 마련할 계획이다.<br><br>신 회장은 “롯데는 국내 설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 및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최근 우리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는 만큼 다음 달에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원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속보] '안세영 나와!'…中 천위페이 상승세 폭발적! 세계 5위 가볍게 제압→또또 2-0 승리 챙겼다+4강 진출 01-16 다음 'AI 확산·뉴스페이스 가속화'···항공우주인 신년인사회 키워드는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