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태권도진흥재단, 정책·콘텐츠 협력 업무협약 작성일 01-16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6/0008718733_001_20260116152513269.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이 태권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이 16일 태권도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br><br>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은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태권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협약식에는 육동한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위원장(춘천시장),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명예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br><br>협약에는 춘천시가 추진 중인 ‘태권도 중심도시 구상’과 태권도진흥재단의 정책·콘텐츠 역량을 연계해 태권도의 산업적·문화적 확장 가능성을 구체화하기 위한 7대 협력 방안이 담겼다.<br><br>주요 내용으로는 △미래 태권도 인재 양성 및 글로벌 역량 강화 △태권도 문화유산의 현대적 계승과 국제 홍보 △K-태권도 투어리즘 세계화 △태권도 정책 및 재원 확보를 위한 공동 노력 △태권도 거점의 발전적 기능 분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정보 교류 활성화 △혁신적인 태권도 문화 콘텐츠 개발 및 가치 창출 등이다.<br><br>이번 협약을 계기로 춘천시는 K-스포츠와 K-문화가 어우러진 글로벌 태권도 축제의 해가 본격화되며 2026년 춘천에서 열리는 국제 태권도 대회의 연간 일정도 확정됐다.<br><br>7월에는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열리고 이어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또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열려 춘천이 명실상부한 세계 태권도 중심 무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br><br>육동한 위원장은 “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태권도의 가치를 전 세계에 전파해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감사패 수여 01-16 다음 [속보] '안세영 나와!'…中 천위페이 상승세 폭발적! 세계 5위 가볍게 제압→또또 2-0 승리 챙겼다+4강 진출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