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백종원 리스크 뚫고 증명한 '진정성'… 시즌 3 확정 [이슈&톡] 작성일 01-1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6PMR6b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fcd3c0b99a14bed00603632cd83a9a8d0821eb1c8e11d89036731456ac03f" dmcf-pid="G9PQRePK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152526607gphm.jpg" data-org-width="620" dmcf-mid="WnAcDwAi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152526607gp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c4961a8905c9b76da5748a7ca08722c46ee4287711af2cebb447f4ae0b497d" dmcf-pid="H2QxedQ9W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흑백요리사'가 출연진의 각종 논란을 딛고 시즌 3의 제작을 확정하며 대한민국 대표 요리 서바이벌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p> <p contents-hash="ad2cc33c770c760a1ddde08abf9162ec18ec6c9afab1bbebd6ec49ff7d3b4065" dmcf-pid="X4ReinRfW7"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은 지난 2024년 첫 막을 올렸다. '흑백요리사'는 최고의 요리사 자리를 놓고 유명 셰프들과 새롭게 떠오르는 요식업 종사자 100명의 경쟁 과정을 담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c4b890bda3db581ab951318bafd6b0145c3859c5a7b1ac74cb44ad8792710b17" dmcf-pid="Z8ednLe4Su"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은 프랜차이즈 대표와 미슐랭 셰프의 서로 다른 결의 심사, 미묘한 신경전, 압도적인 규모의 세트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했고 공개 초반부터 큰 인기를 거뒀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시즌 1은 국내 1위, 세계 10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f5b44a7c286fddb1dc1fd11f2348d3d5fb29446a4fc74ceda8172cb0cb3d480" dmcf-pid="56dJLod8SU" dmcf-ptype="general">작품은 물론 출연진의 화제성까지 잡았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흑백요리사' 시즌 1은 같은 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중 가장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심사위원 백종원과 안성재를 비롯해 최강록 등 출연진들이 화제성 순위 상위권을 휩쓸며 'K-요리 예능'의 새 역사를 썼다는 평가도 받았다.</p> <p contents-hash="883b0e5377eb15608260473187ddcf6e2bea44879951043c89a71cb64b665240" dmcf-pid="1PJiogJ6Sp" dmcf-ptype="general">곧바로 시즌 2 제작을 확정하고 순항하던 '흑백요리사'에도 위기가 찾아왔다. 프로그램의 주축인 백종원 대표가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르며 논란의 중심에 선 것이다. 명절을 앞두고 출시한 '빽햄 선물 세트'의 가격과 함량에 대한 논란부터 프로그램 내 안전 불감증을 보여주는 조리 장면, 원산지 표기 및 농지법 위반 의혹까지 더해지며 프로그램 제작 전반에 적신호가 커졌다. </p> <p contents-hash="b1a79af5dc50f46f4e7be8326a41450e12f4ddad60ef233e27adbd428eb1cfe6" dmcf-pid="tQingaiPy0" dmcf-ptype="general">당초 시즌 2는 지난해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했으나 예상보다 늦은 올해 초에야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 갖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흑백요리사2'는 프로그램 본연의 가치인 경연 과정과 요리에 대한 진정성 있는 연출에 집중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다시 돌려세웠다. 심사위원의 분량은 걷어내고 새로운 경연 방식과 요리를 업으로 삼게 된 각 출연진의 삶과 철학을 중심에 둠으로써 서바이벌 예능 이상의 깊이와 재미를 확보했다.</p> <p contents-hash="c674b103735896fbf829793096aee82f9779b4279ce00a14f14c5370526d542b" dmcf-pid="FxnLaNnQW3"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시즌 2의 흥행 비결은 대중적 인지도와 압도적 실력을 겸비한 '스타 셰프'들의 대거 합류였다. 전 시즌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로 팬덤을 형성한 최강록 셰프의 재출전은 공개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으며 57년 경력의 중식 대가 후덕준 셰프와 미슐랭 1스타 손종원 셰프 등 요리계의 거물들이 대거 등판하며 프로그램의 무게감을 더했다. 여기에 정호영, 샘 킴, 레이먼 킴 등 대중에게 친숙한 스타 셰프들까지 서바이벌의 장으로 뛰어들며 경연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e062d4f54ef68c9335fbc6a0da4129684a7d273a015237e952f1ca990892156d" dmcf-pid="3MLoNjLxyF" dmcf-ptype="general">이러한 베테랑들의 기세에 밀리지 않는 '신예 셰프'들의 활약 또한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탄탄한 기본기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해석을 더한 신예들은 기성 셰프들과의 대결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을 선사하며 서바이벌 특유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이처럼 실력과 캐릭터성을 모두 갖춘 새로운 얼굴의 등장은 기존 대가들과의 절묘한 '신구 조화'를 이뤄냈다.</p> <p contents-hash="e1b58833cbd6667b6c374ae0b9bdffb054be44287ae9d08f9fa6ebabbe120be7" dmcf-pid="0RogjAoMlt" dmcf-ptype="general">결국 '흑백요리사 2'는 공개 직후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전작을 뛰어넘는 화제성을 기록했다. 제작진은 이러한 여세를 몰아 시즌 3 제작을 확정하며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깊이 있는 요리 서사를 예고했다. 각종 논란을 정면 돌파한 '흑백요리사'는 시즌 3에서 식당 간 대결을 다룬다. 김은지 PD는 "시즌2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전 세계 시청자분들 덕분에 시즌3를 제작할 수 있게 됐다"라며 "새롭게 발전된 구성과 재미로 시청자분들이 '흑백요리사'에 거는 기대에 충족하는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7223dbe45bb70153b76816017edf4b8481d84c1dd83920ec71bf5fe3ebfcea" dmcf-pid="pegaAcgRW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넷플릭스]</p> <p contents-hash="15170838fb357e5b2ec7a28f76cc71dcaf010f8dc0fe9f524dbf382ac10adfeb" dmcf-pid="UdaNckaev5"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백종원</span> | <span>흑백요리사</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uJNjkENdT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막장 불륜’이 부른 참극…김순금 유괴 살인 사건 전말(‘형수다2’) 01-16 다음 현주엽, 갑질 논란 후 40kg 빠졌다…불안 증세 "온 가족이 약 복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