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3월로 출시 연기...전투 시스템 개편 작성일 01-16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투 시스템·조작성·UI/UX 대대적 개선 작업 착수 <br>-글로벌 CBT 참가자 95% 정식 출시 후 게임 희망 의사 밝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6/0000075686_001_2026011615350960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넷마블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 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결과를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사항을 발표하고, 출시 시점을 기존 1월에서 3월로 변경했다고 16일 밝혔다.<br><br>개발을 총괄하는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지난해 11월 진행한 CBT에서 수집한 이용자 의견과 플레이 데이터를 종합 검토한 결과 전투 시스템 개편과 탐험 편의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br><br>이번 개선 작업은 크게 조작성, 전투 시스템, UI/UX 세 가지 방향으로 진행된다. 조작성은 캐릭터를 보다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도록 개선하며, 동작 간 연계를 빠르게 이어 오픈월드에서 몰입감을 강화한다. 전투 시스템은 태그 액션과 버스트 시스템의 핵심 재미를 유지·강화하는 동시에 회피, 합기 등 다양한 시스템을 개선한다. 조작키는 표준적인 키 매핑을 적용해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제공하고, 길 찾기 기능을 강화해 게임 진행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지원한다.<br><br>구도형 PD는 "출시일 변경으로 기다려 준 이용자에게 죄송하다"면서 "미룬 시간만큼 완성도를 높여 3월에는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br>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가 특징이다.<br><br>넷마블은 지난해 게임스컴, 도쿄게임쇼 등 글로벌 게임쇼에 적극 참여해 을 해외 시장에 소개했다.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CBT에서는 참가자 설문에서 95%가 정식 출시 후에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br><br>게임은 콘솔, PC, 모바일 플랫폼으로 글로벌 동시 출시된다. 콘솔 버전은 플레이스테이션®5, PC 버전은 스팀(Steam)을 통해 서비스된다. PS 스토어와 스팀 페이지에서는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br><br>현재 은 공식 사이트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참여 시 플레이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고척돔서 서울 콘 개최…‘또다시 반짝일 하늘빛 영웅시대’ 01-16 다음 대한체육회, 업비트와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식 개최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