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나래, '합숙 맞선' 화제성 이끄는 주역 [이슈&톡] 작성일 01-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WOWYSr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d293c5ec2ca52c731199a6682d2372a5d35c57efae3cd5afc4ca8195d19791" dmcf-pid="pbYIYGvm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조은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153544676rzhn.jpg" data-org-width="658" dmcf-mid="FePbPQfz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153544676rz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조은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b9129d91d08dd31ed5635d5f88f6b826945891d0dbdd51cdf9c16c03958851" dmcf-pid="UUlDlSOcS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나운서 조은나래가 '합숙 맞선'의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ff10ee87f17fd04209959c7089dcdb8f4d4ba7068c123bdb232e11a772846c9" dmcf-pid="uuSwSvIkCC"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3회에서는 엄마들이 대신하는 남자들의 자기소개, 데이트에 나서는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b5e8c74a4d8f5ff7fdaf9333c74b287371f431890ff9431eef2215a00c9f26c" dmcf-pid="77vrvTCES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조은나래 모친은 "여기 오기 전까지는 희망을 안고 왔지만 다들 너무 젊으셔서 이 자리에 있는 게 조금 불편하다. 우리 딸은 88년 생으로 38살이다. 나이가 좀 많다"라며 솔직하게 걱정을 드러냈고, 이후 딸의 장점을 열심히 내세웠다. 특히 e-스포츠 아나운서 경력을 비롯해 '뇌섹녀'라고 강조하며 "최근에는 정원 1명인 연세대학교 심리학과에 합격을 했다. 4학기 만에 석사 과정을 마쳤다"라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5121d45d9a7171f2f7e84ebc8f7348781f898c684fa80c49cb3125a589c48613" dmcf-pid="zzTmTyhDhO" dmcf-ptype="general">조은나래 모친의 강력한 어필 덕일까, 그는 7살 연하 요식업 대표 문세훈 모친의 선택으로 데이트 기회를 얻었다. 문세훈의 모친은 "엄마를 닮아 밝고 옆에 있는 사람도 기분 좋게 하는 에너지를 갖고 있더라"라며 조은나래를 마음에 들어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ce86602201fd841cfba40855932c7092845aa38ebab18f98a521beab0adb5c" dmcf-pid="qqysyWlw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합숙 맞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153545988sori.jpg" data-org-width="658" dmcf-mid="3nXlXZWI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153545988so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합숙 맞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725a21f0598688ffbe66a8ee47d12c3ffc395b551ee952ac8840cc6aecb760" dmcf-pid="BBWOWYSrCm" dmcf-ptype="general"><br>또한 변호사 직업 공개로 많은 어머니들의 마음을 저격했던 서한결은 7살 연상이라는 당혹스러운 현실에도 불구, 여전히 조은나래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 삼각관계의 서막이 열릴지 이목이 집중됐다. "나이 차이가 신경 쓰이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한 번 더 데이트 하고 싶다"라고 직진 본능을 내비쳤지만, 서한결 모친은 김묘진을 선택하고 조은나래에게는 선을 그어 모자 사이 갈등이 유발됐다. 또한 이후 게임에서 조은나래 엄마가 당장 딸과 결혼할 남자를 찾고 있다고 어필, 서한결은 "난관이 하나 더 생겼다"라며 난색을 드러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591fad7e8d26e7462550ee29115fbee94dfab326e22ce5ba2336dcc6f3e93ad" dmcf-pid="bbYIYGvmWr" dmcf-ptype="general">이처럼 조은나래는 특유의 매력을 어필하며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견인 중이다. 망설임 없는 솔직하고 확실한 태도로 상대의 호감을 자아내고, 아름다운 외모에 지성, 탄탄한 경력까지 더해져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 수많은 연애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어머니와 자식들의 티키타카로 새로운 '연프'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합숙 맞선'에서 조은나래가 펼칠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d658a59d063f6cb67f23c5ca89c94d69fdb94afbfaa71826c94ae95d4efdeee" dmcf-pid="KKGCGHTsW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p> <p contents-hash="98dd64dd4c382a6eb59f8c64130542cdc76695afe79f665ebce1f8c3c9aadd50" dmcf-pid="99HhHXyOl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조은나래</span> | <span>합숙 맞선</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22XlXZWIh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2' PD "명찰 편집 실수, 명백한 잘못…질타받겠다" [인터뷰 스포] 01-16 다음 "요리괴물이 왜 사과해야 하냐..안타깝다" '흑백요리사2' PD, '빌런' 편집 일축 [인터뷰③]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