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프로젝트 Y’ 한소희 “SNS 이슈? 받아들일 부분 받아들인다” 작성일 01-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xvVfb0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163f1b75f2c19436d8db32044794ebb8326e184475163d197c59881b776ea0" dmcf-pid="VgMTf4Kp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소희.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lgansports/20260116155719637cwmx.jpg" data-org-width="800" dmcf-mid="9sPl92qF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lgansports/20260116155719637cw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소희.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3165aef1a36ea5299b59fbeb016c510dc950b6f0baba432daa894d7f2e322c" dmcf-pid="faRy489UO4" dmcf-ptype="general"> </div> <p contents-hash="6c51dae926130b8edbe7fc7038b01ad97e25de660424c70f018acde8c0565e56" dmcf-pid="4NeW862uEf"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 한소희가 과거 SNS 논란과 이로 인한 대중의 호불호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baca0e0cce57a176a0e04f1bec884376357b8980854f4fefdc7415a27ad5386a" dmcf-pid="8NeW862uIV" dmcf-ptype="general">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한소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97c48a63c44138e8227fed0b6bea1c0b5ecf52c46fc8715f382e46c0eab7db3" dmcf-pid="6jdY6PV7D2" dmcf-ptype="general">이날 한소희는 본인을 바라보는 대중의 호불호 섞인 반응에 대한 솔직한 신경을 묻자 “부담이나 억울함 같은 감정은 줄어들고 있다. 한 해 한 해 갈수록 그런 생각들에서, 내가 연기를 하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대중의 사랑을 받는 입장에서, 내 말에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이 있다고 느낀다. 받아들일 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a83b31cdd649f723889be6c5598d77aad324e26bd3a510797e5e8fa77c0275" dmcf-pid="PAJGPQfzm9"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모든 사람의 생각이 똑같을 순 없고, 열 명 중 열 명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는 거니까. ‘왜’에만 집중하다 보면 발전할 수 없다. 어느 정도 수용하면서 바라보다 보면 내 발전에 도움이 된다. 어느 부분을 더 키워가야겠구나 하면서 분석하는 요소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478d471e9b449873e1620c5c992f30e24df1dc850070a4c21b51649c514c14e" dmcf-pid="QciHQx4qw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한소희는 “(대중이)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877cd01d79a60876561293dd32d8877e7f17f94c00b4e47a3de8c74155c754" dmcf-pid="xknXxM8BOb" dmcf-ptype="general">이날 인터뷰는 한소희가 2024년 배우 류준열과의 열애와 결별, 그 과정에서 불거진 SNS 대응 논란과 혜리와의 갈등, 전종서와의 SNS 활동이 낳은 후폭풍 등으로 구설에 오른 뒤 처음으로 취재진과 직접 마주한 자리였다. 한소희는 이와 더불어 “나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는 것도, 캐릭터를 잘 소화할 수 있는 것도 배움이라 생각한다. 요즘 내가 포커싱 맞추고 있는 부분이 성장인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75430c8d0a757c6d14dba41c0f0cd85499d4f7c639d65cbc3180b1119507ff0f" dmcf-pid="y75JyWlwmB"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두 친구가 검은돈과 80억 원 상당의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극중 한소희는 술집 에이스 미선을 연기했다. 영화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3555ca990d17a503226cfc4dce8c319b21f5c84179120150ac02a042c04953bf" dmcf-pid="Wz1iWYSrwq"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마라톤?” ‘극한84’ 아이젠 신고 마주한 최악의 주로 01-16 다음 최강록, '조림 냄새'가 진동한 탓일까?..윤남노 '코막고 조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