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흑백요리사3' 참가하나?…김풍 필두로 윤남노·박은영과 '냉부 막내즈' 결성 작성일 01-1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qCYGvm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0d26512c02301317b15879d9a2a52720b593d214dab25c65bc7a4b74be2288" dmcf-pid="9NBhGHTs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풍, 권성준, 윤남노, 박은영 / 사진=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60727043lxvp.jpg" data-org-width="600" dmcf-mid="b5AKPQfz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60727043lx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풍, 권성준, 윤남노, 박은영 / 사진=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b5a4bbea0c02176d69cccad277d55650f390a3daca04118cedeb72136d515a" dmcf-pid="2jblHXyOT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흑백요리사'가 시즌3 제작을 확정한 가운데,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재참가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1a3ec4a120c3c92c640ebf57a45b220b5053e90a613d9d19b7d366be94e7b74" dmcf-pid="VWLu2VB3vy" dmcf-ptype="general">16일 권성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3' 참가자 모집 영상을 업로드하며 "팀장님 냉부 막내즈 칼가방 챙길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김풍, 박은영, 윤남노의 계정을 태그했다.</p> <p contents-hash="0d1e65b1a3eb2dbe02d2b40c6c10adec0367c40e5dd70611436e14321fe9102f" dmcf-pid="fYo7Vfb0yT" dmcf-ptype="general">이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김풍을 팀장으로 하고, 막내 셰프들끼리 출전하자는 뜻이다.</p> <p contents-hash="11194d78dc91b65755da213f324b64041731a4199da74dd6ae893fdc2c3f7a49" dmcf-pid="4Ggzf4Kplv" dmcf-ptype="general">이에 김풍은 "연장들 챙겨라!"라며 참가 의지를 불태웠고, 윤남노는 "리조또로 사람 미치게 해놓고 또 하자고?"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권성준과 윤남노는 시즌1 당시 팀전에서 리소토로 명장면을 만들어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e0dc4c3b1275b6a74b7f6856ce2af0edd4c7aeefa9b1006aa765ab24c3d6408d" dmcf-pid="8Haq489UWS" dmcf-ptype="general">이날 넷플릭스 측은 '흑백요리사3' 제작 확정 소식을 알렸다. 시즌3는 식당 대결로 진행되며, 각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이 가능하다는 새로운 룰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252fd61eb66120907da77f387ba94aafeea18e9b5bc8a47c4ca77e3141f6cce" dmcf-pid="6XNB862ull" dmcf-ptype="general">다만 "업장 소속이 아닌 지인 혹은 임의로 구성된 팀도 지원이 불가능하다. 다만 동일한 이름이지만 지점이 다른 업장일 경우 함께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권성준이 말한 팀 '냉부 막내즈'는 보기 힘들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229c18ee730a01dcf853a9820d06970ec32c067e82c04dafe601847d1c2ddde" dmcf-pid="PZjb6PV7Sh" dmcf-ptype="general">한편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이다. 지난 13일 백수저 최강록의 우승으로 종영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Q5AKPQfzl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러쉬, 지코와 함께 새 음원 공개…'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 호흡 01-16 다음 블랙핑크 로제 “그래미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화보]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