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김소영 “오상진 로봇식 위로, 짜증났었지만 도움돼” 작성일 01-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j9aNnQ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77c37c3d9ae71e45b12f40d227e46ec44e19fac09db6681143183049e2e54" dmcf-pid="WZA2NjLx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today/20260116160025367zqtm.jpg" data-org-width="658" dmcf-mid="uQe0MR6b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today/20260116160025367zq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97c6ce53e529eb5f02f735a3d3c120efdad91f2a50dd7482e4c039d0658f40" dmcf-pid="Y5cVjAoMYo"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의 ‘로봇식 위로’가 한 때는 서운하고 짜증났지만 결과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75d5b72f6a625cd018f380592bc2644a7646ac36d956eb1b2d1297e9f2f61796" dmcf-pid="G1kfAcgRXL" dmcf-ptype="general">김소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몇 년 전에 일하다가 힘들 때 남편에게 좀 찡찡거리고 싶어서 말을 해보면 ‘니가 사장이잖아’라고 말을 하곤 했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5126bd56b04c74f1a68e44fac3c4ea0b3ac1fc006c40a03bb3acf78bca9376e" dmcf-pid="HtE4ckaetn" dmcf-ptype="general">이어 “그땐 그게 서운하고 짜증도 났는데 몇 년 동안 로봇 위로를 듣다보니 나도 모르게 요즘은 약간 좀 힘드네? 싶을 때 내 머릿속에서 ‘니가 사장이잖아’ ‘아 그러네 어쩔 수 없구나 그냥 하자’ 로봇식 위로가 도움이 되어버렸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2ad0eea956dc8cdcd4d07ebd2e9f1bb7dfff31be1b63748c917496e52f41f92" dmcf-pid="XFD8kENdZi" dmcf-ptype="general">16일에도 다시 한 번 오상진 식 위로법을 언급, “집마다 문화가 다르지만 저희 집은 사업 이야기를 남편과 시시콜콜 나누는 편은 아니에요. 그런데 가끔 제가 큰 결정을 앞두고 있거나 무슨 일이 있을 때 로봇화법으로 응대해줄 때가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6b09521b87716cecf394b6fe224445d2c8cb1cf419285ea6daa8094666c791c" dmcf-pid="Z3w6EDjJY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제 몇 마디 했더니 남편이 ‘너 몇 년 전에도 이런 말 했던 것 같은데’ ‘난 또 무슨 일 있는 줄 알았네.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 원래 그러려고 했었잖아’라고 말해서 아 그런가. 하고 일단 오늘 아침에 운동 다녀오고. 지금 머릿속에 있는 것 모두 하는 게 맞다라고 몇 가지 고민에 대한 답이 내려진 오늘”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ef38b522202b47ffc007a7b9282ecc7b4adcb43dd2e2d1651aefc1a6e1f2356" dmcf-pid="50rPDwAiGd" dmcf-ptype="general">더불어 “7개월 만에 다녀온 운동으로 몸이 가벼워졌고 또 한 번 붙어보자는 마음이 생겼다”며 “내가 잘 하는 일은 더 즐겁게. 어려운 일에는 성실하게 대응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d356b0acd22bf2a0a3dee0b919410332b7657743ec8dc13937cd1fd6d41a9fb" dmcf-pid="1pmQwrcn1e" dmcf-ptype="general">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였던 오상진,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최근 둘째 임신 6개월 차의 소식을 알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나연, '신인감독 김연경' 수혜... 프로에서 '최고 기량' 증명했다 01-16 다음 박보검, 미용실 '보검 매직컬' 열고 미용사 자격증 준비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