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감사패 수여 작성일 01-16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16/0002587004_001_20260116161009934.jpg" alt="" /></span></td></tr><tr><td>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신 회장 “설상스포츠 저변·선수 위해 계속 지원”</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6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에 격려와 후원을 보내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감사패를 수여했다.<br><br>감사패 전달식은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br>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지난 2014년부터 선수단 장비 지원과 훈련 여건 개선은 물론, 올림픽 등 국제대회 출전비 및 포상금 지원,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 등 약 300억 원 규모의 지원을 통해 한국 스키·스노보드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이번 동계올림픽 선수단에도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한 바 있다.<br><br>또한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을 창단하여 유망주를 지원하고, 미래 스포츠를 이끌어 갈 차세대 선수 육성을 본격화하는 등 동계스포츠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br><br>유승민 회장은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의 꿈과 도전을 격려하고 후원해 주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감사패 수여 배경을 전했다.<br><br>신동빈 회장은 “롯데는 국내 설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최근 우리나라 선수들이 국제대회 설상 종목에서 선전하고 있는 만큼, 다음 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서도 모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비즈톡톡] ‘제미나이’ 역전극 뒤에 이 사람 있다… 챗GPT 독주 끝낸 ‘알파고의 아버지’ 01-16 다음 제로베이스원, 자체 콘텐츠 ‘RE-PILOGUE’ 론칭…제로즈가 원하는 일상 대공개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