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손배소 승소 다행…130억 소송도 계속" [전문] 작성일 01-1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TqHXyOS8"> <p contents-hash="1f837c3421cc5cbff75494f37d3f7bf9d791d44150ecb162e77360e74893b7de" dmcf-pid="45yBXZWIv4" dmcf-ptype="general">그룹 피프티피프티 측이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이 내려진 것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7328231a3b692283dd0ac2a24698c10df8acff0e867b6f4b4ba1c4f5a21d3" dmcf-pid="81WbZ5YC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MBC/20260116161845982uwyp.jpg" data-org-width="1200" dmcf-mid="Vu18pUtW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MBC/20260116161845982uw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0fb0e679acef78de2059337c42661261fa703c304bbbc40d982e6f886d7c6b" dmcf-pid="6tYK51GhTV" dmcf-ptype="general">16일 어트랙트는 전홍준 대표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21억여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한 것과 관련해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db1c3eda84a6d349628b28a36bfc2a842fa10afe06e2468d8f79fb84f1ca836b" dmcf-pid="PFG91tHlS2" dmcf-ptype="general">앞서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천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5dce18a910067fff231e27e76174f90fd73cf8df41d92cacbb0e098ce790c1e2" dmcf-pid="Q3H2tFXST9"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당사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3ba3742aa3703f0ea0684e87e6908cd0b25ccddfd6530bac2f639e79075fd59" dmcf-pid="x0XVF3ZvyK" dmcf-ptype="general">이어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에 있다"고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8896b73cc37680470b6457a00994bd5439d9b781a1bf58ed3634b05364e47236" dmcf-pid="yEgvckaevb" dmcf-ptype="general">어트랙트 전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다"며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f75420cbd4fc2ebaed773fd36d8469e7b73e3f58d13de191e1b7178ef707581" dmcf-pid="WDaTkENdhB"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어트랙트 입장 전문.]</strong> </p> <p contents-hash="e59b9b0a590e3ed9df540ad8d12475b2c86c150c3c408b8741eb9ad7748a5fd4" dmcf-pid="YwNyEDjJvq"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입니다. </p> <p contents-hash="0a19b2213ebe3e29b0c8127d77c550f5a875cb98c8842db2eefdd396fcd4403f" dmcf-pid="GrjWDwAihz" dmcf-ptype="general">먼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천950만 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p> <p contents-hash="a62c4a0fa3f32ecded0036bcc3c2489d079e22d60066eba3e0deb4b66191afb1" dmcf-pid="HmAYwrcnC7" dmcf-ptype="general">이는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당사는 저희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중시하고 아티스트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d60e042d1079b568a1e74a494d3a24509b129822c66e100fed857f23cf061393" dmcf-pid="XscGrmkLyu" dmcf-ptype="general">이러한 원칙하에 당사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 </p> <p contents-hash="65e4c224d2dbb4a212ed9bd3f34cfdf8ae170d2d6e2363b85840a35526b390a2" dmcf-pid="ZOkHmsEolU" dmcf-ptype="general">소송과는 별개로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피프티피프티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팬 분들의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피프티피프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 <p contents-hash="c8f1bcbe4afde6d2c9c5edd780e3d60b5e75bda99bf7a8f8da8fb1bedb9ba9ab" dmcf-pid="5IEXsODglp" dmcf-ptype="general">저희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a917fef5e9d4e939fa8ac9812f237623b0977e49fbb35fa1ed51426603f2a99d" dmcf-pid="1CDZOIwaT0"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에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 </p> <p contents-hash="32601d369b50059e5f852b6aeb27d13502a1cad262435242ee7c78455cf852b9" dmcf-pid="thw5ICrNW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습니다.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라고 감사한 마음과 함께 각오를 전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 <p contents-hash="19f88e31dd25f4e5f923155beb3e0345556d6005fc3e6d700dfa798e0726693d" dmcf-pid="FP9g862uWF"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호, 신보 트랙리스트 공개…더 강렬해진 음악 세계 01-16 다음 "이 정도면 스포츠"…리부트 '골때녀', 팀·룰 개편이 만든 이유 있는 성공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