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피소 불송치 결정…"혐의없음, 정당방위 인정" 작성일 01-1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8yEDjJ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5085794c14f521455e8dedaba64322f758dc17e1e669e665383f98a2349600" dmcf-pid="yxd1Chmj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dispatch/20260116161727813sowp.jpg" data-org-width="700" dmcf-mid="QCzmnLe4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dispatch/20260116161727813so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142b90acb9b8495ced6b94ce47a14bb7c0293b0f3e3197e022890073fb10a8" dmcf-pid="WMJthlsAIH" dmcf-ptype="general">[Dispatch=유하늘기자] 연기자 나나가 강도 A씨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이 불송치로 종결됐다.</p> <p contents-hash="128d6fae44fe303e85946f7bee18934db9787a00bd86fb1527c159d8f41a3052" dmcf-pid="YRiFlSOcDG" dmcf-ptype="general">경기 구리경찰서는 16일 나나에게 제기된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판단,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0017a96a6447756f28720da922ed7c7e24eaa50e84c64e853c7f84f0b982102f" dmcf-pid="Gen3SvIkmY"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2월, 나나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나나가 자신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가한 행위가 범죄에 해당한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f48f958ca9f6d29093de1ab992d3be98f567ae1ed7f271a17ff00c524a085bff" dmcf-pid="HdL0vTCEwW" dmcf-ptype="general">A씨는 앞서 사다리를 이용해 나나의 자택에 침입했다. 흉기를 든 채 금전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나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p> <p contents-hash="0dc636d6738d5641fa070766a22675f974afffebe31cf235dc160b95ab3710ad" dmcf-pid="XJopTyhDIy"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나나와 그의 모친이 부상을 입었다. A씨 역시 턱 부위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나나로부터 흉기에 의한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6628ca515e03d6a903694f6e1a02f625c0f9fc8dbf8e641da69357147d061b1b" dmcf-pid="ZigUyWlwwT" dmcf-ptype="general">경찰은 지난 8일 나나를 피의자로 입건해 조사를 진행했다. 수사 결과, 나나의 행위는 범죄를 막기 위한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366caf8c3186c6d98b3ea95c87770ea4cc2f02a8664c69b03d5fd436de77ed69" dmcf-pid="5nauWYSrEv" dmcf-ptype="general">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당시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며 "나나와 가족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994bed65dba19975917f283b1c5825219a48878d02b798e8bdbf5a91547370" dmcf-pid="1LN7YGvmmS"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피해자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A씨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도 보이지 않고 있다"며 "가해자에 대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74e90ff0240c27bfd947073ccd13791cc0a24b902fbd2ac394b7506d8a7d236" dmcf-pid="tojzGHTssl"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더기버스 5억 배상 판결 다행, '탬퍼링 의혹' 삼프티 등 손배소 진행" [전문] 01-16 다음 그레이 음악감독, 힙하고 딥한 음악 이야기…'프로젝트 Y', 뮤직톡 GV 연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