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소속사 "더기버스 5억 배상 판결 다행, '탬퍼링 의혹' 삼프티 등 손배소 진행" [전문] 작성일 01-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4i2VB3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04aaf6f488a7409d1f9f555aefa7a4d403f27300916d91847ccc6a06873488" dmcf-pid="Qp8nVfb0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61650557tgmg.jpg" data-org-width="600" dmcf-mid="62iEedQ9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61650557tg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0ac5ad6bdf68152fe620b68f78d65f1eb4e107a660dbc52c432b5dc9322100" dmcf-pid="xU6Lf4Kpv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과 관련해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1a49c76dec99dd674a5be3f189e64a61e6480e0e7caec8ca95298bbab30f8a65" dmcf-pid="yAS1ChmjTC" dmcf-ptype="general">16일 어트랙트는 "지난 1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천950만 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면서 "이는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33f7ef0bac13925e33e58037a80bfe049a415d0bbbc521a0a5a373cc02ed5f" dmcf-pid="WPNOogJ6CI"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b05e6709153bf0a1558aa48cd7060e1252ff6c492818319fc1a0906f8191a82" dmcf-pid="YQjIgaiPv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b1a73ebd705baad550e845cd6a4a2f8f2481443fc8bf82db67c5039d6d9c09" dmcf-pid="GxACaNnQls"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어트랙트 입장문 전문</strong></p> <p contents-hash="2d9bc0add9a904d2afa4073afe609527e9a9139dfa2a9334bdcdd5532d27b500" dmcf-pid="HMchNjLxCm"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입니다.</p> <p contents-hash="878497ddcf6b845c8c14178a4cde06dfb97457a2b29758f0714e76b4b16600b7" dmcf-pid="XRkljAoMlr" dmcf-ptype="general">먼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천950만 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p> <p contents-hash="69776b53e2e69496f184550b379842e4978afa9f4986fae86a818ce6d81ee510" dmcf-pid="ZeESAcgRyw" dmcf-ptype="general">이는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당사는 저희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중시하고 아티스트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d70b4bb9df893d128718622146593ae84ec902ed29ea8d3dbd2872228aa9e2b" dmcf-pid="5dDvckaeyD" dmcf-ptype="general">이러한 원칙하에 당사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p> <p contents-hash="001cb14b1a62ca69d6c5995cfed1b60235961c778398c68d01c6034250086786" dmcf-pid="1JwTkENdyE" dmcf-ptype="general">소송과는 별개로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피프티피프티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팬 분들의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피프티피프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 <p contents-hash="d3bfc86e95160ea381a552fceb7da76f6220d763edbd5c9d5d4b5209593dfbeb" dmcf-pid="tiryEDjJSk" dmcf-ptype="general">저희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875e4df3417f866e06ae06d34d84ca18148188f0a8f0bf757e0dd9d9e7b34a9a" dmcf-pid="FnmWDwAihc"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에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 </p> <p contents-hash="98948fd1821d7017586a30727c3e2eeb5bada4573b659339be04b8ef3720adb5" dmcf-pid="3PNOogJ6v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습니다.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라고 감사한 마음과 함께 각오를 전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 <p contents-hash="0e1b5d43f0017724789e08592c7930b7791bf70d9f62ca707377c7d223fcb745" dmcf-pid="0QjIgaiPW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최강록 "3억으로 파인다이닝 차리라고? 네 마음은 파인하냐" [인터뷰] 01-16 다음 나나, 피소 불송치 결정…"혐의없음, 정당방위 인정"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