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청 소속 김민선·정희단 선수 출정식 개최 작성일 01-16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민선, 세 번째 올림픽서 첫 메달 겨냥<br>정희단, 첫 올림픽 출전 유력…성장 기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1/16/0001930538_001_20260116162208859.jpg" alt="" /><em class="img_desc">김민선·정희단 선수 출정식 / 사진=경기 의정부시 제공</em></span><br>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의정부시청 소속 빙상 선수를 위한 출정식이 열렸습니다.<br><br>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오늘(16일) 김민선 선수와 올림픽 출전이 유력한 정희단 선수를 만나 선전을 기원하고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을 응원했습니다.<br><br> 의정부시 관계자는 "두 선수는 의정부시를 넘어 대한민국 스포츠의 자랑"이라며 "마음껏 열정을 펼쳐 세계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의정부시민 모두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1/16/0001930538_002_20260116162208884.jpg" alt="" /><em class="img_desc">올림픽 첫 메달 사냥에 나서는 김민선 선수 / 사진=제갈성렬 감독 제공</em></span><br> 세 번째 올림픽 출전을 앞둔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은 500m와 1000m에서 첫 메달 사냥에 도전합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1/16/0001930538_003_20260116162208889.jpg" alt="" /><em class="img_desc">첫 올림픽 출전이 유력한 정희단 선수 / 사진=제갈성렬 감독 제공</em></span><br> 단거리 유망주 정희단은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 월드컵 1~4차 대회 여자 500m에서 월드컵 랭킹 27위에 올라 출전이 유력합니다.<br><br> 현지에서 두 선수의 500m 경기를 직접 지켜볼 예정인 제갈성렬 감독은 "불굴의 정신력으로 무장한 김민선·정희단 선수의 꿈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br><br> 한편, 두 선수는 모레(18일) 출국해 독일에서 열리는 월드컵 5차 대회에 출전, 경기 감각을 익힌 뒤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입성할 예정입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넥슨게임즈, 올해 ‘대형 신작·라이브 고도화’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공략 01-16 다음 ‘선재’ 이후 더 화려해진 이유…김혜윤이 7년을 견딘 방식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