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손배소 일부승소, 인과응보의 결과" 작성일 01-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O9NjLx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62c07541a35379d20025c7d6e2d5b85498dc27195145926c9cbe5f4739c51" dmcf-pid="F3l4kENd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62710835wrnz.jpg" data-org-width="559" dmcf-mid="12sKaNnQ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62710835wrn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dc874a8e65128509df97df5fb6a0d0fed74ea2f200d82231c2f757ec3b381c1" dmcf-pid="30S8EDjJJQ" dmcf-ptype="general">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div> <p contents-hash="e1598ef02ea726a42d109468a3edc13bfac2f2db92b3bf46eeb3a606b124d38f" dmcf-pid="0pv6DwAiMP"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16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먼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950만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며 '이는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aca9c409abb82e2dd76f790e25212f8aea135c81bcf943f2c8febeff3053fc3" dmcf-pid="pUTPwrcnM6"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며 '소송과는 별개로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피프티피프티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전했. </p> <p contents-hash="38e653684cb0c8125cf155ffef62e5a27f91a8b4ca85e5abf89b031c6e81b645" dmcf-pid="UuyQrmkLR8" dmcf-ptype="general">아울러 '당사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에 있음을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648b3e6a507939691cb14450ae661f7bff3df0446b66edf0caa3b0978a54aad" dmcf-pid="u7WxmsEoR4" dmcf-ptype="general">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다.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8a9c808f444f8d2944a4f9977f4f6312988ea55ed0833d3d68b27f56a5edb4c" dmcf-pid="7zYMsODgRf"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3민사부는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약 2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안성일은 전홍준에 4억 9950만 원, 백진실은 안성일과 공동으로 전체 배상액 중 4억 4950만 원을 지급하라'라고 명령했다. </p> <p contents-hash="a1dedac18e1f5fa2a49569d9d8660a6c3c2c89cb271d1eac056731e0661d7197" dmcf-pid="zqGROIwaeV"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지난 2023년 9월 더기버스와 안 대표 등이 업무용역 계약상 의무를 위반하고 기망, 배임 행위로 재산상 손해가 발생했다는 취지로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e14aa5f273b8b0ee314c31ee29e5d4f6bcd2cbc7fe8380d14a88d3a951f92ed7" dmcf-pid="qBHeICrNM2"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2023년 '큐피드(Cupid)' 흥행 이후 어트랙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고, 어트랙트는 분쟁 과정에서 '큐피드' 제작에 관여한 음악 프로듀서 안성일과 더기버스가 배후에 있다고 주장했다. 어트랙트 측은 안 대표 등이 프로젝트 관리 업무를 수행하면서 소속사 몰래 멤버들의 이탈을 부추기고, 업무상 배임 및 횡령 등으로 회사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며 2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p> <p contents-hash="6b2552b541590a2a8d49d85a26e24ac2b54bd2bcc67ba576363fe8855789c172" dmcf-pid="BbXdChmjJ9"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안 대표 측은 '용역 계약은 합의 해지된 것이며, 멤버들과 어트랙트 사이의 분쟁에 관여한 바가 거의 없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해 왔다. </p> <p contents-hash="581efb0a5fbe89017ba079e726104dd68aba0733a35429e9c1b75d1e0ab53361" dmcf-pid="bKZJhlsAeK"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어트랙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손배소 일부승소, 인과응보…좋은 선례로 남길"[전문] 01-16 다음 송은이 "이광민 전문의, 우리 회사 뉴페이스"…심리 검사 결과는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