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최강록 "강레오·안성재 칭찬? 손님이 해줘도 좋아"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1-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UD1tHl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af5bbf17bb51772eede9d4bb2a7e780647adc98c4312414bd0f8111f31ff8d" dmcf-pid="1f1NYGvm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162526674kgtx.jpg" data-org-width="620" dmcf-mid="Zc2lzqpX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162526674kg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3d161602805ec0affc99f0f990e67dc681a16265be3cd99d171469909a2f1f" dmcf-pid="t4tjGHTsW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이 우승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d2b11b7b4effc4ff216ea207aaf6aa29b650e76733661664f4f60ea0846bbb5" dmcf-pid="F8FAHXyOlt"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2의 우승자 최강록은 16일 오후 서울시 삼청동 카페에서 진행된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인터뷰에서 프로그램에 임하는 자세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fb04086c675b364002df97d03e31bdb4c3b2057710432bc77dc888fe85cc10d" dmcf-pid="363cXZWIW1"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마지막 회를 공개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으로, 앞선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후속 편이다. </p> <p contents-hash="4ae190d6f319b57a53828124b24b72823685bd2a8114be4d460e5506dc4599d2" dmcf-pid="0P0kZ5YCv5"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는 공개 초반부터 온라인상에서 최강록이 우승자라는 스포일러가 제기됐다. 심지어 결국 최강록이 우승하면서 해당 스포일러가 들어맞게 됐다. </p> <p contents-hash="8ce4ddc60be579af84401d4c0e94b90f1c6bf1b55afdda9d6af8086a72582c41" dmcf-pid="pQpE51GhhZ"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록은 자신을 둘러싼 스포일러에 대해 "스포일러를 접했을 땐 꽁꽁 싸서 숨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지나가겠지 싶었는데 6개월이 지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8fc0c320ef2d6f59f5571e179ac64df0a2239699a1d8e7bb0b4d7116a96c8df9" dmcf-pid="UxUD1tHlSX" dmcf-ptype="general">그는 '마스터 셰프 코리아'의 강레오 세프와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에게 극찬을 받으며 두 차례나 우승을 거머쥐었다. 최강록은 둘 중 어느 셰프의 칭찬이 기억에 남냐는 질문에 "강레오 셰프님 안성재 셰프님에게 칭찬을 받아도 좋지만, 저희 가게에 손님으로 오신 분들에게 칭찬을 받아도 좋은 기분은 매한가지다"라고 대답했다. </p> <p contents-hash="d39abf84e3da0ca13e416f9fada7bbb8eaa948eca835e0870d8e1527687bda22" dmcf-pid="uMuwtFXSWH"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의 식당이었던 '네오' 폐업에 대해서 최강록은 "폐업이라는 말이 섬뜩하다. 말이 폐업이지 정해진 수순대로 간 것이다. 시기가 맞물렸을 뿐이다"라고 설명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82d993480f82a38768ce4a07c718c62c2da18b7dda463bfbac41f6416415516" dmcf-pid="7R7rF3ZvW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p> <p contents-hash="7a0cbe94e7a5cc2d3fafcc8b9108e1f5e7a93379daefeb7ae69a1180658e3f76" dmcf-pid="zezm305Tv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최강록</span> | <span>흑백요리사2</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qdqs0p1yy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피프티피프티 측 "손해배상 승소 늦었지만 다행, 130억 소송도 진행 중" (전문) 01-16 다음 '보검매직컬' 박보검, 직접 장면 "마법 같은 시간 선사하고파!"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