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탬퍼링 손배소 일부 승소에 “인과응보” 작성일 01-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GbEDjJ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feb8ea432764797349aadde9a13f6de37a1b2b6e0a0e8b6a79f07e778b9c21" dmcf-pid="Z5HKDwAi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프티피프티 원년 멤버 4인. 제공|어트랙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today/20260116163602914xrbb.jpg" data-org-width="647" dmcf-mid="HVcWPQfz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today/20260116163602914xr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프티피프티 원년 멤버 4인. 제공|어트랙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c55aadfd31ccf8a9932f3a655382eb26de3b6a58c4bd45386a346f2e48e6cf" dmcf-pid="51X9wrcntz" dmcf-ptype="general">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f9b4613fe13d392756bab52c4b34cd2864f2efb854cdd94f7f4c667d008030c" dmcf-pid="1tZ2rmkLY7"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부장판사 최종진)는 지난 1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 모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3d5622fbf097ea2deba17e5b9714e94a8b2f52111a5ae065f92b6a5993018dd7" dmcf-pid="tF5VmsEoGu"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더기버스·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백 이사는 전체 배상액 중 4억 4950만원에 대해서만 공동 지급 책임을 지게 됐다.</p> <p contents-hash="5327e303b30aa6f3351a65ff863d8d92d059b56d32d1b398a5d9d6349828ef90" dmcf-pid="F31fsODgZU"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어트랙트는 16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번 판결은)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된다”며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72e852438ff409909d6b43230bb06909b2967f8f1c83421ecd6f3d6d4fe37b" dmcf-pid="30t4OIwa1p" dmcf-ptype="general">이어 “소송과는 별개로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피프티피프티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저희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5ba0697071b52feebe7b79aa8a44c45e8c09caf9c3a93e145b1bbb105bd67b6" dmcf-pid="0LJsBbu5t0" dmcf-ptype="general">아울러 어트랙트는 “당사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등에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ddc07473eb68c630223099a240c1bad2459ec88de95c5335894f1621869a96a" dmcf-pid="poiObK71X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다.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028bc4a0cb82edf41fb61816ae0d8a4bb3385ab25e30d81d8eacef36411fc91" dmcf-pid="UgnIK9ztXF" dmcf-ptype="general">앞서 어트랙트는 더기버스가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을 상대로 템퍼링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이 사태로 새나, 아란, 시오는 전속계약이 해지됐고, 홀로 복귀한 키나는 새 멤버인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와 함께 피프티피프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uaLC92qFHt"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대' 한고은, 조카들 위해 남편 서재 아이들 방으로 꾸몄다 "준비하느라 힘들어" (고은언니) 01-16 다음 서지승 “이시언, 임신 후 시키는 것 다 해줘”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