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랙트 “더기버스에 일부 승소, 인과응보 위안…좋은 선례 남길 것” [전문] 작성일 01-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E8ICrN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458c8063023a4b2dfecbbd51f23c229f18a21f4e5b26a00f623083b61f6b8f" dmcf-pid="1FD6Chmj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트랙트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lgansports/20260116163526332vqtw.jpg" data-org-width="800" dmcf-mid="Z1P1JiMV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lgansports/20260116163526332vq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트랙트 로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ee1aaa3e42033ae70e931a85b17eb140a2429a374ddb34217ff1bdd5570a34" dmcf-pid="t3wPhlsArC" dmcf-ptype="general"> 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의 손배소 일부 승소 관련해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div> <p contents-hash="6ceddcb0ff5db5cf5e47f96daa169fc5d65beaf8bb4ea87c883c5165ff3b2588" dmcf-pid="FGaKDwAimI"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1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OO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천950만 원을 지급하라’SMS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린 점을 공식화하며 “이는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f8c965ca36f7bcf999cda51c835c6d4676233da5c397ee87a1c4b135778f4c" dmcf-pid="3HN9wrcnsO"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당사는 저희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중시하고 아티스트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며 “이러한 원칙하에 당사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db3884a15583c502039198060edbc1ea00e23f32fbbf38a89f5d57f3c9d7eee" dmcf-pid="0Xj2rmkLIs"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긴 시간 응원해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저희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53d03bb794f423fcd8ac7f155fefe3b78465c1e673a936e06adaef615a1a58" dmcf-pid="pZAVmsEoDm" dmcf-ptype="general">또 어트랙트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 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 대표, 백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이라는 점도 알렸다. </p> <p contents-hash="9603d3c1a7bd1300a1f6afdc17e18ab2aecc9ed71ec0900f4584f2323645592a" dmcf-pid="U5cfsODgIr" dmcf-ptype="general">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다”며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6dcf5bb7cf607cf1a55c1fe1ea59d4116febf62243025db2cbb1037fa62517d" dmcf-pid="u1k4OIwaww"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더기버스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관련 어트랙트 입장문></strong></p> <p contents-hash="b5f3c7594d17a825f3147a723910ddbb472f192886f8976119d7aeffe2530792" dmcf-pid="7tE8ICrNrD"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입니다.</p> <p contents-hash="597e16f720d279ff0e578172c8ef671ee7c1c855e4d6b17ce823c9457fecdbfd" dmcf-pid="zFD6ChmjOE" dmcf-ptype="general">먼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천950만 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p> <p contents-hash="316f55448498d41a1998e293b0f709bdac5c3158f87a392013a99d75f189f165" dmcf-pid="q3wPhlsAwk" dmcf-ptype="general">이는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당사는 저희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중시하고 아티스트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3d2ae2f7145b3810b1b1623d89b7a4b164c7fcc8d1038230c3d19a5f20c7f79c" dmcf-pid="B6Xc0p1yrc" dmcf-ptype="general">이러한 원칙하에 당사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p> <p contents-hash="15202219781f317f0e15412c27cca67e80ee9fd82b60bda3077624ef07f4e29c" dmcf-pid="bPZkpUtWEA" dmcf-ptype="general">소송과는 별개로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피프티피프티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팬 분들의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피프티피프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 <p contents-hash="4354c6363119000686907283b1080e1591732b67033470affc38442a6c3fc4b7" dmcf-pid="KQ5EUuFYOj" dmcf-ptype="general">저희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23b238bc201e7db40d37e1a21070baeb011c28e3b989b97be5c94abb6673e050" dmcf-pid="9x1Du73GDN"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에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 </p> <p contents-hash="369c5d4070c27582f5482794faab5063fd671e4bb63db745696ff5646b20fc1f" dmcf-pid="2Mtw7z0Hs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습니다.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라고 감사한 마음과 함께 각오를 전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 <p contents-hash="92fb1ede1d347f6f3055d89d287672252c0ed6c0c923c6011affdd6218460a68" dmcf-pid="VRFrzqpXsg"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월드투어 대장정 돌입..."글로벌 팬과 호흡" 01-16 다음 에픽하이, 세븐틴 도겸·승관 빌보드 1위 예언 (에픽카세)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