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측, 손배소 일부승소에 "인과응보에 위안"(전문) 작성일 01-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팀 무단이탈 멤버 3인 등은 소송 중…"좋은 선례 남길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ITjAoM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bb7627c873c3339bd642b0b6e9b78fddc17fc1ae50e1a8e6db93e00a04d5be" data-idxno="648510" data-type="photo" dmcf-pid="fGhWckae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63421978fuud.jpg" data-org-width="720" dmcf-mid="KENDMR6b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63421978fu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ee9d97897990190b8216170306d0f5d6558deea66206a57938b56ca4000b43" dmcf-pid="8XSGEDjJnP" dmcf-ptype="general">(MHN 박선하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beceb18c9ad1c5facc5c476c41fdd2956bb4ed14613ccac26359e50b1430b13" dmcf-pid="6ZvHDwAiL6"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1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가 공동으로 4억9950만 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6022037422b0e3b3535d5416f9e6257af46f984f6ba3cc348ba731512cced9f4" dmcf-pid="P5TXwrcne8"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판결은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며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위안이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486a754f306b0e717c1e9d1a0765c5c0ce20700748c9ae97027452506fdfb15" dmcf-pid="QWITjAoMJ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송과는 별개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피프티피프티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팬 분들의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피프티피프티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d643a04296f7511268484a189da9ccd60a418ad316265f45cd71b2b394c07e4" dmcf-pid="xYCyAcgRJf" dmcf-ptype="general">또 "템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새나, 아란, 시오 등 3인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e872aad079043b11918e6c1d5496f7b2d0ffdc3840ebd788607ee4e6ab51c5d5" dmcf-pid="yRfxUuFYRV" dmcf-ptype="general">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다.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린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e278271e95ddc105b5a6cfe1b795706565a101d88133017007f0c30b6f1878" data-idxno="648523" data-type="photo" dmcf-pid="Yd8R7z0H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63423331iskh.jpg" data-org-width="650" dmcf-mid="9rRL92qF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63423331is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ba0dcb802b8349786d6842284472cf1e687ea9293c8e5698721b1a89ab373c" dmcf-pid="HiPdqBUZRb"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어트랙트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f5385de88d0e0b6f01ab00b57e5494c8cfd9b0f38678a312033c95990901203" dmcf-pid="XnQJBbu5RB"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입니다.</p> <p contents-hash="88e10fa358e5d304ee9694c3d1447d146f3aa36ff28d154f9b0ac8d95309f586" dmcf-pid="ZLxibK71eq" dmcf-ptype="general">먼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천950만 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p> <p contents-hash="afe1f4cb8ffa0bc1935f259dd35a0ae7180c9eb4ca4e17a9dbb81dcef49eb32b" dmcf-pid="5oMnK9ztnz" dmcf-ptype="general">이는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당사는 저희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중시하고 아티스트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6ead83fe3b3b757d31548f9564a86572a919d75bbc14e919854ff105f979027" dmcf-pid="1gRL92qFi7" dmcf-ptype="general">이러한 원칙하에 당사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p> <p contents-hash="9d1c5deae69cf722b522f570e24b1bf852d4846a7791c9f5b00f3fa1d2eb94f7" dmcf-pid="taeo2VB3Ru" dmcf-ptype="general">소송과는 별개로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피프티피프티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팬 분들의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피프티피프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01131d5d1efe9e886fe117411ff3cf1ff791feb6414b667e819874d00f084542" dmcf-pid="FNdgVfb0eU" dmcf-ptype="general">저희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580deaf57db4b3842b13c6d21bd38bfeb3a4b6f8b45cd5103e263107fade01c4" dmcf-pid="3jJaf4Kpnp"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에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p> <p contents-hash="cc9b92fadad61ab5b4e8d792365acc316b79a42adba8e0d7cc4a62b2b5975602" dmcf-pid="0cnj862uL0"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습니다.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라고 감사한 마음과 함께 각오를 전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dac3f023c915f9e7f01929270c35db3d468d5045af8f235a75791b4c6b251b2a" dmcf-pid="pkLA6PV7e3"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어트랙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이게 세계 5위다" 백하나-이소희, '대만 복병' 잠재우고 인도오픈 4강행…새해 첫 우승 청신호 01-16 다음 손디아, '아기가 생겼어요' OST 첫 주자…18일 발매 [공식]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