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발전 힘 모은다’ 춘천 조직위·태권도진흥재단 협약 작성일 01-16 3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인재양성·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등<br>올해 춘천 개최 국제대회 일정도 확정</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6/0005622960_001_20260116164215669.jpg" alt="" /><em class="img_desc">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이 태권도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춘천시]</em></span>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이 태권도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br><br>양측은 16일 춘천시청에서 태권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춘천시가 추진 중인 태권도 중심도시 구상과 태권도진흥재단의 정책·콘텐츠 역량을 연계해 태권도의 산업적·문화적 확장 가능성을 구체화하기 위한 7대 협력 방안이 담겼다.<br><br>주요 내용으로는 △미래 태권도 인재 양성 및 글로벌 역량 강화 △태권도 문화유산의 현대적 계승과 국제 홍보 △K-태권도 투어리즘 세계화 △태권도 정책 및 재원 확보를 위한 공동 노력 △태권도 거점의 발전적 기능 분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정보 교류 활성화 △혁신적인 태권도 문화 콘텐츠 개발 및 가치 창출 등이다.<br><br>육동한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이 아닌 대한민국 태권도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다양한 의견과 제안이 춘천 그리고 태권도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br><br>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지역 기반과 현장성을 갖춘 춘천과의 협력은 태권도 정책과 콘텐츠 확장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태권도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올해 춘천에서 열리는 국제 태권도 대회 일정도 확정됐다. 오는 7월 8~16일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같은 달 18~22일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열린다. 이어 9월 16~20일에는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도 예정돼 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은퇴 경주마 승용 전환 지원사업 1차 신청 접수 01-16 다음 [속보] "이게 세계 5위다" 백하나-이소희, '대만 복병' 잠재우고 인도오픈 4강행…새해 첫 우승 청신호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