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영화’ 류현경, 30년차 배우→감독 솔직 고백 작성일 01-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c6lSOc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8e16da42cb2649dcc944fa85754d183908fb5bcc3005d9a3f9a9f74efba15c" dmcf-pid="H9iBDwAi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생이영화’ 류현경, 30년차 배우→감독 솔직 고백 (제공: 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64904571slaa.jpg" data-org-width="680" dmcf-mid="YsZwqBUZ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64904571sl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생이영화’ 류현경, 30년차 배우→감독 솔직 고백 (제공: KBS 1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1fec6017b3b4c9dbec781cbbe78f4ae354696f17a49dc684ba72d74eabe935" dmcf-pid="X2nbwrcneW" dmcf-ptype="general"> <br>배우 겸 감독 류현경이 영화 ‘고백하지마’ 비하인드를 전격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08b6348271fe40adaa3b1e2a58035e36b8bfcd2091adf7880402206edd227b80" dmcf-pid="ZVLKrmkLny" dmcf-ptype="general">17일(토) 밤 11시 5분 방송되는 KBS 1TV ‘인생이 영화’에서는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류현경이 2026년 새해 첫 게스트로 출연, 새로운 MC 엄지인과 봉태규 그리고 평론가 듀오 라이너, 거의없다와 함께 첫 고백만큼 설레는 영화 토크를 펼친다.</p> <p contents-hash="0018e58d0e0b6358fcb0da93e5c3bee1ca110d12292ae44d084f9a09f059fac0" dmcf-pid="5fo9msEoiT" dmcf-ptype="general">이날 류현경은 자신이 연출한 장편 데뷔작 ‘고백하지마’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배우로서 그리고 감독으로서 맞이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16c7a454b6c3ddd29ff08433e031d56610934eb2336edd7bf2d5256217d5b5e" dmcf-pid="14g2sODgiv" dmcf-ptype="general">‘신기전’, ‘방자전’, ‘아이’ 등 장르를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30년 차 배우 류현경은 “아역 시절 가마에 실려 시집가는 역할을 맡았는데 당시 가마꾼이 정우성 씨였다”는 일화를 공개해 좌중을 웃음짓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9510101865688394c7b4c764c67b26aa5e07d3016872b1957e4b5fff24b6cc5" dmcf-pid="t8aVOIwaRS"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고백하지마’의 메가폰을 잡으며 감독으로 변신한 류현경은 김충길 배우의 실제 고백으로 인해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는 제작 비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b95aa6956b4a80c8e0f7de2bc24edca80303604495d65b201351f4592c9bee7" dmcf-pid="F6NfICrNRl" dmcf-ptype="general">해당 작품에 대해 봉태규는 현실 연애의 풋풋함이 그대로 담겨 있는 리얼리티에 주목했고, 라이너는 “올인을 해놓고 돌아서지 못하는 남자의 감정이 너무 현실적이었다”면서 자신의 고백 실패담을 소환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cd40ace3efb8a0228558309c118936cd943fe6328184688fdf3985a6fd1621d" dmcf-pid="3Pj4Chmjdh" dmcf-ptype="general">거의없다는 “대본이 없다는 걸 알아차리는 순간, 결말 뿐 아니라 배우가 어떤 대사를 할지 궁금해지는 이중의 긴장감이 생긴다”라고 평해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했다는데.</p> <p contents-hash="a9e6819454b0d84b2f71e25653c3b2685bb501338f76be079cf4ec7f33ac197b" dmcf-pid="0QA8hlsAeC" dmcf-ptype="general">연기력과 연출력을 겸비한 류현경의 필터링 없는 진솔한 매력이 폭발한 본 방송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3f416611d43252f1dd628eeea10b8033afbe893531dd5685101084fbab8d233e" dmcf-pid="pxc6lSOcdI" dmcf-ptype="general">한편 아나운서 엄지인과 배우 봉태규가 ‘인생이 영화’에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엄지인은 “2026년에는 영화로 인생을 읽어내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f66d21eacc4b80b4ef06c6a35f869cb44c834c367c19cb79671db9f35196430" dmcf-pid="UMkPSvIkiO" dmcf-ptype="general">엄지인의 안정적인 진행, 봉태규의 유쾌한 입담 그리고 라이너, 거의없다의 밀도 있는 평론이 한데 어우러지며 꿀잼과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KBS 1TV ‘인생이 영화’ 오는 17일(토)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3fc52b2aba0ac4580650d0b4572cb12040f2f19d2a7d458bf076ff1f0c41440" dmcf-pid="uREQvTCEds"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신혜 "컴퓨터 미인? 만들어준 분께 감사" (옥문아) 01-16 다음 서현진, 프러포즈 받는다...불안한 기류 포착('러브 미')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