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출신 최정원, 4년 만에 불륜남 누명 벗었다 작성일 01-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Z7u73G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28235ab85bcec504cea5d4fffb66b62be8c926d3aab4c2844fcb6e8365906" dmcf-pid="qm5z7z0H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164527192lttq.jpg" data-org-width="658" dmcf-mid="7nyFtFXS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164527192lt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2c3a04af01b9ccffa89ee1702d3ac563059c2641044ffadadbf0fbd3397cb7" dmcf-pid="Bs1qzqpXT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UN 출신 최정원이 4년 간 계속된 불륜 의혹을 깨끗이 지웠다. 대법원이 불륜을 주장한 상대 측의 상고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29cd6cdfe5aa25aac05f51b03181a27dc5f87c6b91670c8a65901dced4aeac64" dmcf-pid="bNv151Ghvg"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대법원은 최정원과 자신의 아내 A씨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해 온 남편 B씨의 상고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560bfc79833674ae7fc3b44a62da8a998569b83c94c2ee3fedf43a14176148bd" dmcf-pid="KjTt1tHlSo" dmcf-ptype="general">대법원은 "원심판결 및 상고 이유를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 이유에 관한 주장이 '상고심 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제1항 각 호의 사유를 포함하지 아니하거나 제3항 각 호의 사유에 해당한다"라며 기각 이유를 밝혔다. 상고 비용 또한 B씨가 전액 부담하도록 해 최정원은 승소를 거뒀다.</p> <p contents-hash="08ceee7d2123377c66e232bc265dd2edac761da45475ad92728cd3bb33749c11" dmcf-pid="9AyFtFXSWL" dmcf-ptype="general">앞서 1심 재판부는 A씨와 B씨의 이혼소송에서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아내 A씨에게 있다고 판단해 위자료 3000만원 배상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2심 재판부는 최정원과 A씨 관계를 부정행위로 보기 어려우며,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은 남편 B씨의 강압적 태도에 있다며 판결을 뒤집었다. B씨는 불복해 즉각 상고했지만 대법원이 이를 기각하며 항소심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p> <p contents-hash="d52e07eaafcd610ba4c7c9a7869db384ee7b4e67c0734da68b6b23d3bd304be5" dmcf-pid="2cW3F3ZvCn" dmcf-ptype="general">그간 B씨는 최정원과 아내 A씨의 불륜 의혹을 SNS 상에 꾸준히 작성해 왔다. 또한 항소심 과정에서 B씨가 허위 내용을 퍼뜨리도록 지시한 행위가 명예훼손 교사로 인정돼, B씨는 벌금 300만 원의 유죄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92f42c1a7ad66e278e0c99db5012d7032fd641f385316111ac5b2b92d87c01d" dmcf-pid="VkY0305Thi" dmcf-ptype="general">최정원은 지난해 항소심 판결 이후 SNS를 통해 "'상간남' 등 허위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A씨가 자신의 배우자에게 퍼뜨리도록 지시한 '최정원이 금전을 요구하며 만남을 요구했다'는 내용 또한 허위다. 거론된 식사 자리는 지인 간의 단순한 만남이었으며, 부적절한 관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허위 주장으로 인한 오해와 피해가 더 이상 이어지지 않기를 바란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c927c0a44522f00208c28b75681085c24ef5b8128cf85bafedf188e50bf2a36" dmcf-pid="fEGp0p1yl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a0987759cbec7de583f2f491ccd40e204cc263300bc3d0d25223b13a18b6931c" dmcf-pid="4DHUpUtWS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최정원</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8wXuUuFYT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조 영화 ‘아바타:불과 재’ 620만 돌파‥본격 장기 흥행 돌입[박스오피스] 01-16 다음 리부트 '골때녀', 첫 방송에 넷플릭스 TOP2 등극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