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송암서 전국동계체전 쇼트트랙 사전경기 개최 작성일 01-16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수경 빙상연맹 회장, 육동한 시장과 경기 참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6/0008719083_001_20260116170711592.jpg" alt="" /><em class="img_desc">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과 육동한 춘천시장 등이 16일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을 찾아 쇼트트랙 경기를 참관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전국 각 시·도 대표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사전경기에서 치열한 열전을 펼치고 있다.<br><br>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사전경기가 전날부터 18일까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리고 있다.<br><br>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과 육동한 춘천시장은 16일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을 찾아 쇼트트랙 경기를 참관했다. 현장에서는 경기 운영과 시설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을 비롯해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갔다.<br><br>국제스케이트장 공모는 현재 중단된 상태로, 향후 공모 재개 여부와 일정은 정부와 대한체육회 차원의 검토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br><br>육동한 시장은 “사전경기를 통해 경기 운영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했다”며 “향후 국제스케이트장 공모 재개와 관련한 논의에도 차분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백하나-이소희, '세계 1위' 중국 조 나와!…대만 조 37분 만에 제압+여자복식 준결승 진출 [인도오픈] 01-16 다음 '좀비 주니어' 유주상, 충격 TKO 패배→명예회복 절호의 기회... '화끈 타격가' 볼라뇨스와 맞대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