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측, 손배소 일부승소 “인과응보” 작성일 01-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4YN1Gh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798904d682c0612b841098a204e1676de17a87bf824306f0cae8cfd54e31f9" dmcf-pid="Yu8GjtHl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프티피프티 측, 손배소 일부승소 “인과응보” (출처: 어트랙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70704586jimm.jpg" data-org-width="680" dmcf-mid="yiaqSVB3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70704586ji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프티피프티 측, 손배소 일부승소 “인과응보” (출처: 어트랙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4461df403f601e5e716dd9b76a1738163b0c4f2467d76b8ca7988115ba412d" dmcf-pid="G76HAFXSii" dmcf-ptype="general"> <br>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1a938ad9863e76ef46d20a22ce2c225cabcc4d59fbc8bd114c13c22f11dd268" dmcf-pid="HzPXc3ZvRJ" dmcf-ptype="general">어트랙트 측은 16일 “먼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천950만 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5cbe933ba0e2eaa527e5beada74c06544aa24320f0233c69b09febeaced89c" dmcf-pid="XqQZk05TJd" dmcf-ptype="general">이어 “이는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된다. 당사는 저희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중시하고 아티스트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47379de634c238ecb6f1a14a8a5854f8b751cc78e12803f175748e0263b4dfe" dmcf-pid="ZBx5Ep1yJe" dmcf-ptype="general">또 “당사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에 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5074b0677f5055e16afebc6eeaec069189f8faec6cb6694ae032cba02ddd3c2" dmcf-pid="5bM1DUtWdR" dmcf-ptype="general">어트랙트 전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다”며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c0ff6cea02b6ef3467fc0f80813def7229a1112ea21e4854b8c4512c0ae7d0e" dmcf-pid="1KRtwuFYLM"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어트랙트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7a2a3337e0bfbd301a660bd544ffc24c3833d0a967843537ef6144e8c2d16db1" dmcf-pid="t9eFr73GLx"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입니다.</p> <p contents-hash="e7411fd546a1eab54e00a5520cc10c1c6bd2134a3f84aab916991745884d480e" dmcf-pid="FStk4sEoJQ" dmcf-ptype="general">먼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천950만 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p> <p contents-hash="61fd8724076cb9641c1495ea2853be71df62d962f5565df260fc8ae87826df68" dmcf-pid="3vFE8ODgMP" dmcf-ptype="general">이는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당사는 저희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중시하고 아티스트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3bd266efb976d997f2b3e28c10041e47ef31f56862912f8b6b767b1e5f22f7ec" dmcf-pid="0T3D6Iwai6" dmcf-ptype="general">이러한 원칙하에 당사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p> <p contents-hash="f6edd424527222ed45b61678c3e545e8d4b76182b15c36f960878ac0f4edb1cf" dmcf-pid="py0wPCrNM8" dmcf-ptype="general">소송과는 별개로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피프티피프티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팬 분들의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피프티피프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1ee8f182fe6b4fa114f3bfe7cd788dbc8b8495c8c0758b58a7f810d4f0d123b7" dmcf-pid="UWprQhmjJ4" dmcf-ptype="general">저희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4bba80832061ece9222b03baa2e2231be87936743d740c2162cae09a85b2aea9" dmcf-pid="uYUmxlsAef"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에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p> <p contents-hash="c751be1201712a5dbc0267c799e983f1f5ab8f90115cd68c067fa6a92c519e7f" dmcf-pid="7GusMSOcn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습니다.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라고 감사한 마음과 함께 각오를 전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3818961a1e96368f8baa2150576ee26b3faee4e4b09eb94574e7b3c53104cce" dmcf-pid="zH7ORvIki2"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멤버 분열에도 인기 굳건…뉴진스 OMG, 9억 스트리밍 돌파 01-16 다음 영화 첫 데뷔 유아 '포즈는 프로급'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