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왕빛나, 두쫀쿠도 아무거나 안 먹지…입가에 묻히고 "3개는 거뜬" 작성일 01-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JM2wAi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6a0d8606c47d48193a3797178bf55c383ec84dfbf9fc2462868039479e414d" dmcf-pid="yqXWOBUZ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왕빛나, 왕빛나가 게재한 사진/왕빛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70323474btos.jpg" data-org-width="640" dmcf-mid="QQzpHx4q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70323474bt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왕빛나, 왕빛나가 게재한 사진/왕빛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bba053deb3f956218236f4955244de947b593187d96fff33f70b1c0537b2fc" dmcf-pid="WyDAJWlwD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왕빛나(45)가 선물 받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7406797253313cb4f4ae5af1f266b4390cecf150c466e9c493ea0c554d6e6356" dmcf-pid="YWwciYSrsP" dmcf-ptype="general">왕빛나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나의 두 보물이 만들어준 두쫀쿠. 드디어 두쫀쿠를 먹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선물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f6794dea1af6482acb2705c7b6665ce47eba23059db69d556deb6f1f342d5602" dmcf-pid="GYrknGvmI6"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예쁘게 포장된 두쫀쿠 네 개가 담겼다. 왕빛나의 '보물'이라는 표현으로 보아 두 아들이 선물한 것으로 추측된다.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두쫀쿠기에 유독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p> <p contents-hash="f468ed2270084aea9f9d64db9402019600ae7c9d1d87ec3467c03739ebb03ebd" dmcf-pid="HGmELHTsw8" dmcf-ptype="general">이어 왕빛나는 입가에 코코아 가루를 묻혀가며 두쫀쿠 먹방을 인증했다. 한 입 베어문 뒤 카다이프가 듬뿍 든 단면을 카메라 앞에 들어 보이기도 했다. 그는 "와!! 이게 왜 그렇게 화제인지 이제 완벽이해. 두쫀쿠 진짜 완전 내 스타일. 너무 맛있네요. 칼로리만 아니었어도 한 자리에서 3개는 먹을 수 있다고"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bc7336d9c75ee254e85a24ccc8f4b58f99b248e9d192364deb5d2cdc1d7117b0" dmcf-pid="XHsDoXyOs4"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애들이 직접 만들어서 그런가? 진짜로 맛있어요. 진짜로"라며 아들들의 솜씨임을 슬쩍 자랑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362ca4beaac886c826b85c18ba2a0ea190d96719802e0261910c6aa140fd84c" dmcf-pid="ZXOwgZWIDf" dmcf-ptype="general">한편 왕빛나는 2007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18년 이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가을, 데뷔 6년차의 고백 "지금도 성장 중" 01-16 다음 [Y리뷰] 사랑과 소통에 대해 말하다…김선호·고윤정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