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초등생 눈물 쏟게 했다?"...'쇼미12' 심사, 크러쉬도 지적 작성일 01-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쇼미12' 무반주 미션서 참가자 울음 터뜨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Gnpod8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cb4d4f398e46acf57485fc50cec3be1bc309e76f5168110b274ca434b1afd5" data-idxno="648563" data-type="photo" dmcf-pid="qZXouaiP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71705177qyvv.png" data-org-width="720" dmcf-mid="uds4W62u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71705177qyv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52042538e46ecde150b947429f859bf1ac78226ca3934559af75a2afda23d3" dmcf-pid="b15azjLxR0" dmcf-ptype="general">(MHN 이효정 기자) 가수 지코가 초등학생 참가자를 울렸다는 뜻밖의 오해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79d47531984bfe7596842f96934484887beffe067f0e2780716dff94fd4abe42" data-end="384" data-start="182" dmcf-pid="Kde5jtHlR3" dmcf-ptype="general">15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12'에서는 무반주 랩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오디션 현장에는 앳된 모습의 초등학생 참가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나선 지코는 평가를 위해 초등학생 참가자 앞에 섰다. </p> <p contents-hash="c105062045ca188566036ff4b6c76297631ff0cc3ca5cb197dff16dcc28bec32" data-end="384" data-start="182" dmcf-pid="9Jd1AFXSRF" dmcf-ptype="general">초등학생 참가자는 랩을 시작했지만 곧 울먹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오디션 현장 분위기에 긴장했기 때문. 지코는 당황한 표정으로 "아니야, 할 수 있어"라며 아이를 다독였지만, 참가자는 다시 눈물을 보였고 결국 랩을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1497ffb239bcf3062aa5bc88e79b28f3eb459ebbff5e01935c54ebf10c052987" data-end="557" data-start="386" dmcf-pid="2iJtc3ZvLt"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상황에 현장은 정적에 휩싸였다. 이를 지켜보던 크러쉬는 "왜 애를 울리고 그러냐"며 농담을 건넸고, 지코는 "난 거의 요정 날개를 달고 그 친구에게 다가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무서운 인상 때문에 아이가 더욱 긴장한 것 아니냐는 분위기 속에서 나온 지코 특유의 유머였다.</p> <p contents-hash="d00e8a99ca5aca13f47fab4696c07aa02387e44d8c1c3765a5a5130bebd1a3ba" data-end="781" data-start="559" dmcf-pid="VniFk05TR1" dmcf-ptype="general">지코는 끝까지 참가자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가사가 기억이 안 난 거냐. 괜찮다. 이런 무대에 오면 누구나 그럴 수 있다"며 공감했고, "울 때마다 다시 도전해야 앞으로 나갈 수 있다"며 따뜻한 조언으로 오디션을 마무리했다. 냉정한 심사보다는 진심 어린 격려가 돋보인 순간이었다. 이후 인터뷰에서도 지코는 "제가 무서워서 운 건 아니잖아요"라며 억울함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f9d663186f0ca4d48ba033aa534c3faa84b9fb3906e9ef04c936645aeebca79" data-end="781" data-start="559" dmcf-pid="fLn3Ep1ye5"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성인 참가자들도 지코의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등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크러쉬도 "나도 조금 무서울 때가 있다"며 지코가 집중할 때 달라지는 눈빛을 지적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존재 자체가 이놈아저씨다" "계속 웃으면서 달래주더라" "저 상황이면 나도 울었을 듯" "지코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긴장한 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18dc741e88b7c7237d1b00f754a1e87a5eaaccb44f1f7cce32ec75c663de1a8e" data-end="994" data-start="893" dmcf-pid="4oL0DUtWM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초등학생 참가자 외에도 웍질을 하며 랩을 선보인 참가자, 80세 할머니 래퍼, 유튜버, 현역 아이돌, 버추얼 아이돌 등 개성 넘치는 지원자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b16d67c1d04fe78e8789ec42532bf5bf0e4e4b65ddf1ebb9f95a239b87020b8" data-end="1106"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data-start="996" dmcf-pid="8QPYLHTsiX" dmcf-ptype="general">한편 '쇼미더머니 12'는 이날 첫 방송을 시작으로 새로운 힙합 스타 탄생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긴장과 웃음이 공존하는 오디션 현장이 앞으로 또 어떤 명장면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da3b9b7d678fc55967bf81fe4b6f9410a525f528151b6b5c054a33a597a1512" data-end="1106"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data-start="996" dmcf-pid="6xQGoXyOdH"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a55a22f46d4903a3bb73cc2353ea96e0a02f0311ca089c2ba23a25dc9680f97" data-end="1106"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data-start="996" dmcf-pid="PMxHgZWIMG" dmcf-ptype="general">사진=Mnet TV 계정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측 "안성일 5억 배상 판결=인과응보, 전 멤버 3人 등에 130억 손배소"[공식][전문] 01-16 다음 시청률+화제성 두 마리 토끼 잡은 ‘스프링 피버’, 뜨거운 반응 속 순항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