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측 "안성일 5억 배상 판결=인과응보, 전 멤버 3人 등에 130억 손배소"[공식][전문] 작성일 01-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KBCK71SC">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GG9bh9ztv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e7908a0a94e64b381a14ffeca4ed95af8f6ecde85422a8d134e018c4da865" dmcf-pid="HH2Kl2qF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프티피프티 원년 멤버 시오, 새나, 아란, 키나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news/20260116171637911exbi.jpg" data-org-width="658" dmcf-mid="WuWTJWlw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tarnews/20260116171637911ex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프티피프티 원년 멤버 시오, 새나, 아란, 키나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e439f49a9a2aa6f5689e44bab0471899e10aa112ef89c7279262f5691bde68" dmcf-pid="X7dR1dQ9ls" dmcf-ptype="general"> 그룹 피프티피프티(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0a6367378272daab35e7943e2de17443416e91c576ca4b0787fdbb44a43bb62" dmcf-pid="ZzJetJx2lm"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c81c86c783c5cf8ea9bea864a4b4c60c01e7f16410a3f0ceba853c8bf3f1da" dmcf-pid="5qidFiMVhr"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지난 1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천950만 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acd69c162299e11c6c777ab002f052b5ee31e6a270c774dec1209ceead4f64fa" dmcf-pid="1BnJ3nRfv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어트랙트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며 "저희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9d9d0d9c183e64bfbebb82b65118f83bf6c6036d45b1ee18355e9866f89ecb" dmcf-pid="tbLi0Le4hD"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 새나, 아란, 시오를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090636f91ffb0853ecc1b6221efd23746d403e41c6a3923c913fffa94307657" dmcf-pid="FKonpod8hE" dmcf-ptype="general">전홍준 어트랙트 대표는 "향후 K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할 것"이라며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6265240ae0226e7947ae45fa39c598409c42c3a7d6939c049784f541e88b6bd" dmcf-pid="39gLUgJ6Ck"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어트랙트 공식 입장문 전문.</strong></p> <p contents-hash="1e2d91259dbb810b6cc5854210240e3e39384428b7f2d9f4d344aab494e2a4bd" dmcf-pid="02aouaiPCc" dmcf-ptype="general">'더기버스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관련 어트랙트 입장문'</p> <p contents-hash="c7674ce6e82f84c77005fa01ba224c1f41bf31eab826eff7f34ec6f1d20fc0a9" dmcf-pid="pVNg7NnQWA"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입니다.</p> <p contents-hash="cc08c993aac761e8a3c8b61aa00b0e51823f6f28aeff44c8e75b7a6e51059311" dmcf-pid="UJIs6IwaWj" dmcf-ptype="general">먼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천950만 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p> <p contents-hash="5cd9ff81bce8c3abcfa7dce672126635fdf5ab08445149ad79464a2063dda8a1" dmcf-pid="uiCOPCrNCN" dmcf-ptype="general">이는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당사는 저희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중시하고 아티스트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dfd176907a1087bf9ac769286b81ac93de2a3601a791fc56eab89b11c680c6c" dmcf-pid="7nhIQhmjla" dmcf-ptype="general">이러한 원칙하에 당사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p> <p contents-hash="f5a04348ff1b4560581df2f4739ee2f8b755d8c798f16f395813fe8a5906c7a3" dmcf-pid="zLlCxlsAvg" dmcf-ptype="general">소송과는 별개로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피프티피프티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팬 분들의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피프티피프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 <p contents-hash="42bc00b41f5c3909f353dcfdb3ad9ae4c15c285f61fe99f74aa431d086f51106" dmcf-pid="qoShMSOcvo" dmcf-ptype="general">저희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e427097a5f1017de4d777f2cccf998ebbaabb8b652772ad55f06e51bce82550a" dmcf-pid="BgvlRvIkTL"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에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 </p> <p contents-hash="686661011d3bbd4e0b891a8579405a64054ab5061e4898134affcbb09cfa913d" dmcf-pid="baTSeTCEy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습니다.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라고 감사한 마음과 함께 각오를 전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 <p contents-hash="4f4d339ddd0914bda4099a35841aaaee2f98b0f0aa863c2331e82a221db6740d" dmcf-pid="KNyvdyhDSi"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포엠, '귀호강 힐링' 예약 01-16 다음 "지코, 초등생 눈물 쏟게 했다?"...'쇼미12' 심사, 크러쉬도 지적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