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상간남' 오명 완전히 벗었다…대법원 "前남편 상고 기각"[SC이슈] 작성일 01-1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RVT4Kp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84985d5a658344b407188555fef861b19702304cf1164519e5c64708dec65" dmcf-pid="2Od4W62u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원.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71505513mmyu.jpg" data-org-width="650" dmcf-mid="bnci0Le4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71505513mm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원.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c94a4d45fd519c57e8e09e82cbe390336a410f00b732be7af2d071a9ed329b" dmcf-pid="VIJ8YPV7J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불륜 의혹에 휩싸였던 그룹 UN 출신 최정원이 상간남 오명을 벗었다. </p> <p contents-hash="5fa04562489212c5e04bc240abd9a60d304c7a7fa27564d490fb81a4b46725cb" dmcf-pid="fCi6GQfzdw" dmcf-ptype="general">16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대법원은 15일 전 남편 B씨가 제기한 상고를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77c07bc4b41a19132560fb8113a987dc02daf4beeb41db581484a4ce8914a946" dmcf-pid="4hnPHx4qLD" dmcf-ptype="general">대법원은 "원심판결 및 상고 이유를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 이유에 관한 주장이 '상고심 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제1항 각 호의 사유를 포함하지 아니하거나 제3항 각 호의 사유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상고 비용은 B씨가 모두 부담하도록 명했다. </p> <p contents-hash="78b4930fef3c7dc3f6e1cf6ad8636bba13743f9fb8d2e12c4a7ed85f242732a8" dmcf-pid="8lLQXM8BeE" dmcf-ptype="general">A씨는 판결 후 SNS를 통해 상고장을 공유하며 입장을 밝혔다. 그는 "4년이 넘는 기간 동안 너무 기다리고 기다린 결과였다"며 "불륜이 아닌 걸 불륜이라 주장하며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내로남불 인간에게서 벗어났다"고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c9e6388e07c84898182cab3d4ba303fe7f38807c397c80261e1a94642ed04afb" dmcf-pid="6SoxZR6bek" dmcf-ptype="general">앞서 B씨는 2023년 1월 자신의 아내 A씨와 최정원이 불륜을 저질렀다며 녹취록과 각서 등을 공개, 최정원을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f49a44def4cddfb1c73a491f0e7d3b6ea9986f317b54d72429a585c0971f88d0" dmcf-pid="PvgM5ePKec" dmcf-ptype="general">이에 최정원은 "예전 연인도 아니었고, 어렸을 때부터 가족끼리 친하게 알고 지낸 동네 동생이었을 뿐"이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또 그는 A씨와 함께 B씨를 상대로 협박,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6a2aaa383429ae7e201ee18d12e0925c69f95d318d3d4b96ae61dada695f7546" dmcf-pid="QGci0Le4nA" dmcf-ptype="general">B씨 역시 최정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했으나, 경찰 조사 과정에서 무혐의를 받았다. 최정원이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교사, 협박 등의 혐의도 무혐의로 수사가 종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251bb8c5ffe3ab25289ba41e5a14135d41a5b785e0b19d116e8be09d43863249" dmcf-pid="xHknpod8Mj" dmcf-ptype="general">그러나 항소심에서 판단이 뒤집혔다. 1심 서울가정법원 제3부는 A씨가 남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소송에서 혼인 파탄의 원인이 A씨에게 있다고 판단, 위자료 3000만 원을 배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5c15422c218015b46df50342886a97d1c6c5d9039942695129e97780e2644193" dmcf-pid="yd75jtHlRN" dmcf-ptype="general">항소심 재판부는 A씨와 최정원의 부정행위로 혼인관계 파탄에 이르렀다고 인정하기는 어렵다고 봤다. 또 "이에 따라 발생한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피고(B씨)가 원고 등에게 강압적인 태도로 일관함으로써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했다. B씨는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으나, 대법원이 이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d092619aa0fc4dca6b7b611a4288306114b7e4d183822ee2851a31b7ed55b999" dmcf-pid="WJz1AFXSna"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손배소 일부 승소 "인과응보" 01-16 다음 안성재, 심사대 내려오니 딸 앞에서 ‘학생’ 됐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