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손배소 일부 승소 "인과응보" 작성일 01-1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5일, 어트랙트손해배상 청구 소송 '일부 승소'<br>"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tyiYSr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c2a1b05e566a1e31d4410a54079c94b4f8d7ec2cb8b551899c88836e9e6fc0" dmcf-pid="ZmFWnGvm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의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어트랙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ankooki/20260116171505329wngl.jpg" data-org-width="640" dmcf-mid="HXx9SVB3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ankooki/20260116171505329wn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의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어트랙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f7a4dac3c18572368046ca2f5c6a997f9ccab764f8b2fff348d21c300c502e" dmcf-pid="5s3YLHTsR8" dmcf-ptype="general">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의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이에 어트랙트 측은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면서 선례를 남긴 것에 대한 의미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28386d252c175402d3d966b5a47cb498ceef23893dc010c60c2ac7bd4217a5d8" dmcf-pid="1O0GoXyOL4" dmcf-ptype="general">16일 어트랙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950만 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311789743b37ba5ae839195e475c24289e20482899f63dd9a4f0312fb80a150f" dmcf-pid="tIpHgZWIef"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어트랙트는 "이는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된다. 당사는 저희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중시하고 아티스트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2d416fe569cccf27cfeab088ffff6477f55def0074b7e41484c21ffa038b6185" dmcf-pid="FCUXa5YCMV"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라면서 "팬들의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피프티피프티가 있다고 생각한다. 저희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f614726d1eccef65ac4510dd42e27e26907bf0f4a1eb2269bc3e8e7701d03920" dmcf-pid="3huZN1GhJ2" dmcf-ptype="general">현재 어트랙트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아란·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등을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등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b1eafd59ed71557e560b8b3071e75e32ad514b741ca64cb53432c63f37f94d6c" dmcf-pid="0l75jtHlM9"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ae310df88a40481deb6049e16304cbb6546cd1dc8be424aa4ccd252adf2f13ed" dmcf-pid="pSz1AFXSiK"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데뷔한 피프티피프티는 같은 해 발매한 '큐피드(Cupid)'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7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100' 8위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러나 데뷔 7개월 만에 돌연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이에 어트랙트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특정지으며 탬퍼링 의혹을 제기했고 저작재산권 귀속 등 관련 소송으로 번졌다. 이후 멤버 키나는 어트랙트로 복귀해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와 함께 그룹을 재정비했다. 아란 새나 시오는 그룹 어블룸으로 재데뷔했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Uvqtc3Zvdb"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장 식당 안열지만…국숫집 하며 늙어가고파 01-16 다음 최정원, '상간남' 오명 완전히 벗었다…대법원 "前남편 상고 기각"[SC이슈]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