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日 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 2위…데뷔 첫해 연간 매출액 100억 달성 작성일 01-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dsk05T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412d317fb305accdbfdfc8b3b0903b64eb603f0c042cc4a5e8dbaf7a7fb57c" dmcf-pid="78JOEp1y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71441909khss.jpg" data-org-width="600" dmcf-mid="U27e6Iwa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71441909kh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ec57565683d3779d4b8269f502c6e3ce297291f435ea4ebcfe329a8ee6e1d1" dmcf-pid="z6iIDUtWl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일본 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 최상위권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42ba885e3c14c5c2293197e0900d1c9bd9a303eac7fbf6e00942efe9e770b5a4" dmcf-pid="qoDXT4KpS9" dmcf-ptype="general">16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최근 발표된 '오리콘 연간 랭킹 2025' 아티스트별 세일즈 부문 '신인 랭킹'에서 2위에 올랐다. 이는 해외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다.</p> <p contents-hash="4a0d4f8b2dba6618ffb2b5c0f95148aac7ada86bb7415ed3f2af9da407f09f7a" dmcf-pid="BgwZy89UlK" dmcf-ptype="general">'신인 랭킹'은 싱글과 앨범, 스트리밍, 뮤직 DVD 등의 판매 금액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오리콘 측은 투어스가 집계 기간(2024년 12월 9일~2025년 12월 7일) 동안 약 10억7000만 엔(한화 약 100억 원) 매출액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ab6b81a61b2c8dbc5adb4dc5cdd6a14bd5a432860069055b2a66c831144205b" dmcf-pid="bar5W62ulb"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지난해 7월 일본 데뷔 싱글 '나이스 투 씨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 (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을 발표하고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데뷔 싱글은 발매 첫 주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의 여러 주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또한 이 싱글은 음반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eab6d78e67a4e919c003fed6102b151638403c713899f70da8af0d5d5c700add" dmcf-pid="KNm1YPV7WB" dmcf-ptype="general">일본 데뷔 직후 진행된 첫 투어 '2025 투어스 투어 '24/7:위드:어스' 인 재팬(2025 TWS TOUR '24/7:WITH:US' IN JAPAN)'은 6개 도시에서 총 13회에 걸쳐 약 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대부분의 도시에서 티켓 매진 행렬이 이어졌으며,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되는 등 열띤 예매 열기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3e7e57b84d940b7830a8e946e616e82a8e814e2b9c9802effb51442b8e2bf9e1" dmcf-pid="9jstGQfzlq"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현지 대표 축제도 섭렵하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대형 음악 축제인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ROCK IN JAPAN FESTIVAL 2025)', '카운트다운 재팬 25/26(COUNTDOWN JAPAN 25/26)', 후지TV 연말 특집 프로그램 '2025 FNS 가요제'에 잇달아 출연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71c1ba5e404fc348fb4cc9ac0818c921edcdd80fa926c887ec6e3057fdecb14" dmcf-pid="2AOFHx4qlz" dmcf-ptype="general">한편 일본에서 활약한 투어스의 기세는 글로벌로도 뻗어나가고 있다. 지난 15일 유튜브 뮤직에 따르면 투어스는 월간 시청자 수 1억 명을 돌파했다. K팝 보이그룹을 통틀어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치다.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는 지난 28일 동안 투어스의 콘텐츠를 시청하거나 음악을 청취한 전 세계 사용자 수를 뜻한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VcI3XM8Bv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친상' 투어스 지훈, 中 사인회 일정 불참 "향후 스케줄, 유동적 조정" 01-16 다음 로제, 가장 매혹적인 순간 "더 큰 사랑 경험" [화보]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