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SNS '재밌네 사건' 2년 만에 심경… "그게 최선이라 생각" 작성일 01-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wZmz0H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83b9040cccb70eb053d15bbebb8a42674f374d5606d0b111ee5d740494964a" dmcf-pid="WGr5sqpX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소희가 2024년 있었던 SNS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영화 '프로젝트 Y'의 주연배우 한소희가 16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사진=스타뉴스(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week/20260116172637524ckwc.jpg" data-org-width="600" dmcf-mid="xZOFCK71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week/20260116172637524ck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소희가 2024년 있었던 SNS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영화 '프로젝트 Y'의 주연배우 한소희가 16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사진=스타뉴스(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759858ea221e29c010680dbcf116922e34e8656b4c113745d6ee8fd67601e3" dmcf-pid="YhNTAFXStl" dmcf-ptype="general"> 배우 한소희가 2년 전 SNS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c9a67e8abb73248c671b4bd7c27fc40c8e007febc3ac8a237ff3f7919c5ff38" dmcf-pid="Gljyc3Zv1h" dmcf-ptype="general">16일 OSEN에 따르면 한소희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주연작인 영화 '프로젝트 Y'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06e1353edcf4bdb3474227ebc8dc5200bcb5dfcf0595aca33bfda5cb65acdcb1" dmcf-pid="HSAWk05TtC"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영화 관련 인터뷰 중 지난 2024년 초 발생한 SNS 논란을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한소희는 배우 류준열과의 목격담이 확산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런데 류준열과 오랜 기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전 연인 혜리가 SNS를 통해 "재밌네"라고 불편한 심경을 내비치면서 한소희와 류준열을 두고 '환승 연애' 의혹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56ed7a2029be02c0c9f3324e990673c8553c4d8487e6fef46d431adc8acfc605" dmcf-pid="XvcYEp1y5I" dmcf-ptype="general">이후 한소희는 자신의 블로그에 환승연애가 아니라고 여러 차례 해명했지만 감정적인 대응으로 논란을 키웠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5401c060ee3a2a24de31e80ec4eac794b9b5b78784bbfa79c3da3726be802d4" dmcf-pid="ZTkGDUtWt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한소희는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답답한 것도 없다. 그때 저는 그게 최선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이라며 "한해 한해 갈수록 생각이 드는 게 제가 연기를 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 사람이라 그런 점에서 의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 그래서 받아들일 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1bd55203aaecccb3257c5c046957e864dfa96f5f4148db746635df1bc987ab" dmcf-pid="5yEHwuFY5s"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사람의 생각이 다 같을 순 없다. 다 저를 좋아할 수 없다. 그런 것에 대해 '왜?'라는 의문이 들다보면 발전이 없다고 생각한다. 어느 정도 수용하고 그런 게 좋은 피드백이라 생각했다"며 "그런 것들을 받아들이고 조심하고 분석하는 요소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3232cda7e670a9ad61bba6ca25f180a07f585e931bf17843852df9b9089a343" dmcf-pid="1WDXr73GY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래도 사실 저를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e7d8a2badaf057ba49b518040547c899f8e3449980b468de46dcab86cc3212d" dmcf-pid="tYwZmz0H1r"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를 제작한 이환 감독의 신작으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29405cf640ad224f3bc5f85d8da047a45a97f0d4f30a2fd204d62db25eac4c4c" dmcf-pid="FGr5sqpXXw"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1A4 출신 진영, '베일드 컵' 특별 심사위원..더욱 치열해진 경연 01-16 다음 '데스게임' 이세돌vs홍진호 역대급 빅매치 성사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