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부모가 발목 잡아" 파격 복귀…빚 갚고 대중 '합격 목걸이'도 받을까 [엑's 이슈] 작성일 01-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U49DjJ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5a29e87ec94355519d757d55406f113d4d0ea9cd39dc3b4937e18781785478" dmcf-pid="Ulu82wAi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로닷.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72148009xykb.jpg" data-org-width="550" dmcf-mid="35nwc3Zv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72148009xy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로닷.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bda16b3865ffabe64833cb08afd1fd7dfecd516dfed08eee2ee8d46086fe76" dmcf-pid="uS76VrcnG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부모의 채무 불이행으로 논란이 돼 모습을 감췄던 래퍼 마이크로닷이 다시 '복귀'를 위해 대중 앞에 섰다.</p> <p contents-hash="47092e4ae244f7b823eceb1d0e20a350d4df662739b7471a05c53fa17d1472f8" dmcf-pid="718LdyhDY7" dmcf-ptype="general">마이크로닷은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 첫 방송에 등장, 큰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a12ba17905c009d5dd753045bf694b44e6293aff09082de79079bcf548ecdaa7" dmcf-pid="zt6oJWlwtu" dmcf-ptype="general">서울 지역 예선 현장에 나타난 마이크로닷은 부모의 논란 후 근황에 대해 "부모님도 실형을 살고, 재판은 끝났지만 아직 한 분에게는 합의 위로금을 드리고 있다"며 "어떻게 해서든 돈을 벌어야 하니 고깃집에서 일하고 있다"고 채무 변제를 위해 아르바이트 중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da65c16197ea079d97b8e12afe50112e81166bf349ca8e95418d189676215a1" dmcf-pid="qFPgiYSrZU" dmcf-ptype="general">이후 마이크로닷은 "사람들이 마음을 열어주고 노래를 들어주면 그것보다 더 바라는 것은 없을 것"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마이크로닷은 그레이에게 예선 심사를 받았고, 가사에는 "부모 빚을 갚아냈지", "마닷은 어딜가도 부모가 발목잡아" 등 자신의 상황을 녹인 직설적인 가사로 합격 목걸이를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8109fdffb7ad1a7b99339e4f0b0c281e341d57e61c31f61970ac8addcd92a0" dmcf-pid="B3QanGvm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미더머니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72149265mqyc.jpg" data-org-width="550" dmcf-mid="0qH70Le4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72149265mq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미더머니1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02b8c05ffa8fbc9977270fd04e5e889f65e8941445e50b66a856028a108517" dmcf-pid="b0xNLHTsH0" dmcf-ptype="general">짧은 등장이었지만 마이크로닷의 등장은 큰 관심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5b5373f369029c200bd5050fb65892172e8bbbcef6527b7fa823bdf48ff72df" dmcf-pid="KpMjoXyO13" dmcf-ptype="general">앞서 마이크로닷은 2018년 부모의 채무 불이행 의혹으로 방송가에서 퇴출된 상황. 마이크로닷은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정글의 법칙', '도시어부'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었는데, 그의 첫 대응은 "사실무근", "명예훼손으로 인한 법적 대응 준비"였다. </p> <p contents-hash="d98cbf47c5a46fe1e51ef1e44f2a676ef918a7aa0fab635c6341813243e71df8" dmcf-pid="9URAgZWIZF" dmcf-ptype="general">그러나 사건 피해자들의 인터뷰가 쏟아지면서 마이크로닷을 향한 비난 여론은 거세졌다. 결국 마이크로닷은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듬해 그의 부모는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았고, 실형을 살았다. </p> <p contents-hash="63910e87919c13aba74cf9f0874505bc7b54f0d08f9e59f616bfcdac3f332e1e" dmcf-pid="2ueca5YC1t" dmcf-ptype="general">마이크로닷은 공식적인 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반성과 자숙의 의미를 담은 '책임감'을 발매하는 등 음악 활동은 이어왔다. 2023년에는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논란을 접한 심경과 피해자들에 대한 변제 노력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ff087321342e6ccd467472c876280967c616d0faca2890833912485f3720e00" dmcf-pid="V7dkN1GhG1"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대중의 마음을 돌리지 못했던 그는 2024년, 새 EP 앨범 '다크사이드(DARKSIDE)'를 발매하며 기자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공식석상에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사건 이후 6년이 흐른 뒤 공식 사과를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bdfef250e570145cf2192b136054ef7b0c0c88084f8ee17e74268c3d143641f" dmcf-pid="fCpfKENdH5" dmcf-ptype="general">그간 복귀를 위해 여러 노력과 사과를 전했지만, 그의 초기 '괘씸'했던 대처 탓에 대중의 마음은 쉽게 돌아서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dd2e218c633969be0e83d26b59d7ae61f6d3494836e1f2fac63bdea77b1b663" dmcf-pid="4hU49DjJtZ" dmcf-ptype="general">이날 마이크로닷이 여전히 아르바이트를 하며 부모의 빚을 변제 중인 근황을 알린 가운데, 누리꾼들은 "빚이라도 갚으니 다행", "책임지고 수습하는 건 응원 해야", "불쌍한 서사 그만", "당시 피해 금액이랑은 다르지" 등 응원과 비판 시선이 양분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1d48d86b25257fbbf68b7450f1bbb6e0ef4292e2368dc41d0318cd9e4f6dc35" dmcf-pid="8lu82wAiYX" dmcf-ptype="general">랩으로 도전에 나선 그가 과연 대중에게도 '합격 목걸이'를 받을 수 있을지는 두고 볼 일이다.</p> <p contents-hash="7a07df963cc121f12b05913330d7531b7fc808f717d7742e4231e3601419159e" dmcf-pid="6S76VrcntH"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Mnet</p> <p contents-hash="b0d6bf2a00613ecac547aafeccf75f0ca3aaf531df1fafe1dd7fe54eddbd34ff" dmcf-pid="PvzPfmkL5G"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리필터 "박보검은 청와대 기왓장, 십센치는 왕릉" 뜻밖의 감상평 (더 시즌즈) 01-16 다음 '스프링'→'이사통'·'오인간', 로코 물드는 안방극장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