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데..."임성근 셰프 부러워" 작성일 01-1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5Q4Iwa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9688799e268023d011f1faa0373f488524f95156e4fdd2c874578d6d3793e9" dmcf-pid="VXtM6hmj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212619505xbgl.jpg" data-org-width="540" dmcf-mid="bLzoJGvm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212619505xbg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e798f70a7e6a66670336c93d304416d31ddedd3136b1e473e9c4c7e1e3457c" dmcf-pid="fZFRPlsAd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이 임성근 셰프를 가장 인상적인 참가자로 꼽았다. </p> <p contents-hash="3920cd2eda0405b5318e8327ddaa9ced83ca6571172e4de238d8e6d89a22b0e4" dmcf-pid="453eQSOcnL" dmcf-ptype="general">16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최강이 되는 기록, 최강록...을! 이야기하다 | 흑백요리사 시즌2 | 넷플릭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a2a323d68ae2136ac25976a72218cc96e9165d3bd7653d517b316ff4de64d697" dmcf-pid="810dxvIke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최강록은 근황에 대해 "큰 변화는 없고 음식 관련 일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 '흑백요리사2'가 끝나고 나니까 기회가 많은 것 같다. 전부 다 할 수는 없지만 해보고 싶었던 것이나 할 수 있는 것은 조금 더 하다 보면 자주 뵐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c916d79fb5de85b7038ef224a5940cff3f5a32bed787063a299de2efedac38c" dmcf-pid="6tpJMTCEJi" dmcf-ptype="general">식당 오픈 계획에 대해서는 "지금 식당 하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시간이 조금 지난 후에 할 여건이 되면 그때 식당을 하나 열었으면 좋겠다"며 "이제는 힘이 많이 없어서 중년이 됐을 때 '어떤 음식을 할까?' 생각했을 때 머릿속에 국수가 있다. 국숫집을 하면서 늙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599685c665cae6b02e70638cec02cf1241beb8b6831dd83c84d2dffee1889" dmcf-pid="PFUiRyhD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212619735qcas.jpg" data-org-width="1200" dmcf-mid="KnaGT62u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212619735qca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f799ce1c558988ff3cca56ffc439b98e7b0ecf1767446c3e5b38ac083c072f" dmcf-pid="Q3uneWlwLd" dmcf-ptype="general"> 최강록은 '흑백요리사' 시즌1과 2의 가장 큰 차이점에 대해서는 "시즌1에서는 오랫동안 머물지 못해서 내가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 적은 거 같은데 시즌2는 되게 재밌게 플레이했다. 열심히 뛸 수 있게끔 짜여진 부분이 있는 거 같아서 나도 재밌게 열심히 뛰어다녔던 기억이 남아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37aa4bf8570217e15daf4483544c6642a3bcb4b06c552aab23db5c53a8e9fb" dmcf-pid="xzKjo5YCRe" dmcf-ptype="general">가장 기억에 남는 경연으로는 팀 미션을 꼽았다. 그는 "팀 미션이 너무 재밌었다. 괴롭지만 재밌었다"고 밝혔다. 또 가장 인상적인 참가자를 묻자 "임성근 셰프님을 보고 '와~ 저 에너지가 부럽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하성 셰프의 인터뷰 내용들을 보고 자신감이 부러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08100adbe2cb6b2fd2a23ca6591bd18b4a030c991796f1798523655025bbae5" dmcf-pid="yEmptnRfJR" dmcf-ptype="general">끝으로 최강록은 우승 소감으로 "앞으로의 10년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을 얻은 것 같아서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밝혔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훈, 친형 김태우 언급 “형은 父와 대립하며 연기 준비” (전현무계획3) 01-16 다음 나나, ‘살인미수’ 누명 벗었다… ‘자택 침입’ 강도범의 역고소 기각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